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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을 향해, 부패범죄와 화이트칼라 범죄, 금융증권 범죄 등 중범죄에 대해 피아 구별 없이 신속·엄중하게, 공평무사하게 수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첫 출근해, 근무를 시작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정부 수립 이래 수십 년 만에 새롭게 출발하는 수사·기소 분리 제도와 중수청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적 진통 끝에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니만큼, 일각의 불신과 우려를 불식하고 실적과 성과로 존재 의의와 필요성을 반드시 증명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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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을 향해 부패범죄와 화이트칼라 범죄, 금융증권 범죄 등 중범죄에 대해 피하 구별 없이 신속, 엄중하게, 공평, 무사하게 수사해
00:12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00:14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첫 출근에 근무를 시작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1이어 정부 수립 이래 수십 년 만에 새롭게 출발하는 수사 기소 분리 제도와 중수청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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