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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분장을 한 사람의 장난에 아이가 울며 발버둥을 칩니다.

다른 귀신이 갑자기 달려들자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기도 하죠.

소리치며 도망치는 아이들, 왜 이렇게 아이들을 괴롭히는 걸까요?

알고 보니 한국민속촌 귀신들의 특별한 훈육 현장이었는데요.

엄마 말씀 잘 듣고 편식도 하지 않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고 새끼손가락까지 겁니다.

최근 귀신들은 SNS에서 인기를 끌며 '어둠의 오은영'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는데요.

이쯤 되면 오은영 선생님, 잠시 쉬셔도 괜찮을 것 같죠?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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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다른 귀신이 갑자기 달려들자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기도 하죠.
00:08소리치며 도망치는 아이들. 왜 이렇게 아이들을 괴롭히는 걸까요?
00:12알고 보니 한국 민속촌 귀신들의 특별한 훈육 현장이었는데요.
00:17엄마 말씀 잘 듣고 편식도 하지 않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고 새끼손가락까지 이렇게 겁니다.
00:23최근에 귀신들은 SNS에서 인기를 끌며 어둠의 오은영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는데요.
00:30이쯤 되면 오은영 선생님 잠시 쉬셔도 괜찮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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