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후에 인천 구월동에 있는 산가 건물에서 흉기난동이 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가 됐습니다. 지금 현장 화면 사진으로 보고
00:11계십니다. 저희가 지금 모자이크 처리를 좀 했기 때문에 다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장이 상당히 혼란스러웠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0:21지금 한 명이 숨지고 여덟 명이 부상했다라고 저희가 앞서서 전해드렸는데 한 명이 심정지 그리고 여덟 명이 부상을 당했다라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00:30취재 기자를 연결해서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00:34김태원 기자, 이 사고가 어떻게 일어난 건가요?
00:37네, 신고가 접수된 것은 오늘 오후 1시 50분쯤입니다. 인천 구월동 상가 건물 3층 영화관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것이 신고 내용입니다.
00:45경찰은 현재까지 시민 여덟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3소방당국은 사상자 다수가 발생할 것이 우려돼 현장에 임시응급의료소를 설치한 상태입니다.
00:59경찰은 용의자인 6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1:03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천 구월동 상가 건물 3층 영화관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1:12경찰은 현재까지 시민 여덟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01:16이 가운데 한 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9소방당국은 사상자 다수가 발생할 것이 우려돼 현장에 임시응급의료소를 설치한 상태입니다.
01:25경찰은 용의자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1:29추가로 취재되는 내용이 있으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1:32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