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항을 떠나지 않고 있는 북항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북항이를 활용한 각종 마케팅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00:09북항이가 이번엔 부산의 대표적인 지역 소주의 모델이 됐다는 소식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7부산의 오래된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는 일찌감치 지난달 22일 공식 개정에 북항이와 관련한 AI 영상을 올리며 한 차례 마케팅에 활용한 바 있는데요.
00:27이번에는 직접 북항이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 에디션을 출시한 겁니다.
00:33귀여운 북항이 캐릭터가 이렇게 소주 옆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 대선주조의 최홍성 대표, 북항이의 밝은 에너지를 부산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00:44싶었다 하면서 기획 의도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00:47그리고 또 부산 시민의 자존심이죠.
00:50롯데자이언츠도 최근 기존 갈매기 마스코트인 누리가 상어망도를 두른 키링을 출시하면서 북항이 대열에 합류했고요.
01:00또 북항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던 부산시에서도 기존 소통 캐릭터인 북이와 북항이를 결합한 키링을 선보여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01:10그리고 북항 친수공원이 위치한 부산 동구는 북항이를 공식 캐릭터로 제작하기 위해서 이렇게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01:20호련이 나타난 상어 한 마리를 향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01:29호련이 나타난 상어 한 마리를 향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