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부산 북항을 떠나지 않고 있는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부캉이를 활용한 각종 마케팅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부캉이가 이번엔 부산의 대표적인 지역 소주의 모델이 됐다는 소식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부산의 오래된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는 일찌감치 지난달 22일, 공식 계정에 부캉이와 관련한 AI 영상을 올리며 한차례 마케팅에 활용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직접 부캉이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 에디션을 출시한 겁니다.

귀여운 부캉이 캐릭터가 이렇게 소주 옆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대선주조의 최홍성 대표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부산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부산 시민의 자존심이죠, 롯데 자이언츠도 최근 기존 갈매기 마스코트인 누리가 상어 망토를 두른 키링을 출시하며 부캉이 대열에 합류했고요,

부캉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부산시에서도 기존 소통 캐릭터인 부기와 부캉이를 결합한 키링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또, 북항 친수공원이 위치한 부산 동구는 부캉이를 공식 캐릭터로 제작하기 위해 이렇게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홀연히 나타난 상어 한 마리를 향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식을 줄 모르고 있네요.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1314294449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부산 북항을 떠나지 않고 있는 북항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북항이를 활용한 각종 마케팅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00:09북항이가 이번엔 부산의 대표적인 지역 소주의 모델이 됐다는 소식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7부산의 오래된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는 일찌감치 지난달 22일 공식 개정에 북항이와 관련한 AI 영상을 올리며 한 차례 마케팅에 활용한 바 있는데요.
00:27이번에는 직접 북항이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 에디션을 출시한 겁니다.
00:33귀여운 북항이 캐릭터가 이렇게 소주 옆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 대선주조의 최홍성 대표, 북항이의 밝은 에너지를 부산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00:44싶었다 하면서 기획 의도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00:47그리고 또 부산 시민의 자존심이죠.
00:50롯데자이언츠도 최근 기존 갈매기 마스코트인 누리가 상어망도를 두른 키링을 출시하면서 북항이 대열에 합류했고요.
01:00또 북항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던 부산시에서도 기존 소통 캐릭터인 북이와 북항이를 결합한 키링을 선보여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01:10그리고 북항 친수공원이 위치한 부산 동구는 북항이를 공식 캐릭터로 제작하기 위해서 이렇게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01:20호련이 나타난 상어 한 마리를 향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01:29호련이 나타난 상어 한 마리를 향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것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