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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다수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천남동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천 구월동 상가 건물 3층 영화관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씨의 범행으로 당시 매장을 찾은 이용객 6~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 중입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흉기 소지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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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9월점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다수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9인천 남동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천 9월동 상가건물 3층 영화관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16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00:21A씨의 범행으로 당시 매장을 찾은 이용객 6명에서 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 중입니다.
00:29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흉기 소지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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