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럭과 승용차들이 비틀대다 잇따라 폭발하는데요.
00:03고속도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또 하나의 격전지입니다.
00:08트럭을 집중 타격하는 드론의 보급로 끊기 전투로
00:12잿더미노 변한 트럭이 질비한 고속도로는 지옥의 도로로 불립니다.
00:16김민환 기자입니다.
00:19고속도로 상공에 드론이 나타났습니다.
00:22이를 발견한 승용차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비틀대더니
00:26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합니다.
00:28또 다른 차량에선 차를 세운 사람들이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00:33잠시 후 드론은 다가오는 러시아군 트럭에 자폭합니다.
00:37우크라이나군이 드론 전문부대의 활약을 과시하기 위해 공개한 장면입니다.
00:42전선으로 향하는 러시아의 고속도로가 일명 지옥의 도로로 불리고 있습니다.
00:48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따르면 50km 이상 원거리 타격이 지난달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00:54새로운 중거리 자폭 드론이 속속 실전에 투입되면서 공격 역량이 커진 겁니다.
01:01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는 데다 AI로 구동되면서 러시아의 방해 전파까지 회피해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01:09지옥의 도로가 된 곳은 러시아 점령지와 크림반도를 잇는 핵심 물류 포인트 M14 고속도로입니다.
01:16높아진 위험 때문에 운송료가 대폭 올라갔지만 운송 거부 움직임까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4우크라이나가 드론을 막기 위해 설치한 그물도로를 만들어달라는 요구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46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46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46그래서 이 영상lah 제작가ût은 러시아 점령 그리와 함께 설치한 규명이 나와요.
01:47Q.의 근처에 기술을 함께 설치한다면 더욱리를 만들어내려는 부분에 제작가능을 기술으로 나눠 놓고 있습니다.
01:47러시아 점령이 췄점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