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 의혹을 문제에 삼고 나섰습니다.
00:04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을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인데 한 의원은 이미 무혐의로 끝난 사안이라며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00:13이준성 기자입니다.
00:16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자원봉사 허위 기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22한 의원 딸이 2020년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 건 비대면 지원인데 마치 수업을 한 것처럼 일지가 작성됐고 서명도 대필이라는 겁니다.
00:42한 의원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00:45당시 무료 화상 영어 교습을 받은 아이들의 부모가 실제로 봉사를 받았다고 확인해줬다며 경찰에 무혐의 결정이 난 사안으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00:56했습니다.
00:57민주당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자녀 입시 비리 사건에 빗대 재수사를 하라는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1:04온 가족을 먼지 하나까지 털었습니다.
01:07그 잣대를 최소한의 본인의 딸에게도 똑같이.
01:11비슷한 사건이 조국 대표 딸 사건 아니겠습니까?
01:14거기에 대해서는 압수수색을 무려 70번을 했습니다.
01:19전면 재수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21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난다면 전면 재수사 여부도 배제하지는 않겠습니다.
01:27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전 후보자 비위와 지뢰 폭발 사고 늑장 조사를 지적한 데 대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36조국 장관 사태라든지 그때는 부모가 다 관여가 됐다는 게 드러났고
01:40한동훈 의원 딸의 어떤 행위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그런 관여가 되어있냐가 없잖아요.
01:47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50상상의 바람입니다.
01:53상상의 바람인은 김승원 전 후보자 비위와 지혜아 의원을 공개할 것입니다.
01:58최소한의 바람인은 김승원 전 후보자, 질과 상상의 시작입니다.
01:59최대한 효과가 다행인과 함께하는 게 드러났고
02:05합리 전 후보자 모두 결정한 수사에 도움을 받아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