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5분 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3년 전 강득구 의원을 비롯한 의원 16명이, 당시 고등학생이던 김민석 대표 아들이 만든 법안 초안을 실제로 발의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며 '수사 대상'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11일) SNS에서, 송영훈 변호사가 쓴 '너무나 노골적인 김민석 아들 맞춤형 법안 발의'란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힌 뒤, 수첩공격대장 김 대표를 향해 정봉주 같은 사람들 뒤에 숨어있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송 변호사 SNS 글을 보면, 김 대표 아들이 고2 당시 2022년 교내 동아리 홈페이지에 '표절 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 초안을 써서 제출했다'는 활동 내용이 소개됐는데, 이듬해인 2023년 강 의원이 사실상 똑같은 법안을 발의했단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113485858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3년 전 강독부 의원을 비롯한 의원 16명이 당시 고등학생이던 김민석 대표 아들이 만든 법안 조안을
00:10실제로 발의로 이뤄지도록 만들었다며 수사 대상이라고 직격했습니다.
00:15한 의원은 어제 SNS에서 송영훈 변호사가 쓴 너무나 노골적인 김민석 아들 맞춤형 법안 발의라는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힌 뒤
00:23수첩 공격대장 김대표를 향해 정봉주 같은 사람들 뒤에 숨어있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