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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품격 없다는 조롱 속에서도 국민과의 SNS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어제 대구 상가의 천장이 붕괴되던 때, 이 대통령이 골프장에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과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제 대구에서 상가 건물의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있었죠. 이 대통령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며 지시를 내렸는데, 오늘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이 대통령이 당시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인데, 사진하고 영상을 같이 공개했더군요.

[최창렬]
그런데 저는 주진우 의원이 지금 그야말로 공격하는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대구에서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때 골프장에 있었단 말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친 거죠, 어제의 일이잖아요. 어제가 휴일이었고 저는 골프를 칠 줄 모릅니다마는 골프 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그런데 그 사건의 보고를 받으면서 청와대가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지시를 내렸다. 수습 지시를 내리고. 인명피해 다 보고받고 그런데 뭐가 문제인 것인지, 주진우 의원의 지금 얘기도 경호차량이 태릉CC를 향했다, 4시 49분경 태릉CC를 나왔다, 이게 내용이잖아요. 그런데 왜 골프장에 있었느냐, 이 얘기인데 골프를 친 거죠. 골프 치러 가려면 경호차량이 가겠죠. 저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야말로 황제 골프라고 이야기하는데 대통령이 골프 치면 무조건 황제 골프라고 하는 것도 논리가 많이 나간 것 같고 야당이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적 공세를 취하는 건데 주진우 의원이 말하자면 국민의힘의 저격수 비슷하게 됐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조금 논리를 비약하는 면이 있다. 대단히 어마어마한 사건이 났는데 전혀 대응을 안 했거나 이런 경우 때 이렇게 얘기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마는 이번 사안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휴일날 대통령도 골프를 칠 수 있는 게 아니냐. 그리고 사고 지시를 했으면 된 것 아...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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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품격 없다는 조롱 속에서도 국민과의 SNS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0:07국민의힘 주진호 의원은 어제 대구 상가의 천장이 붕괴되던 때 이 대통령이 골프장에 있었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00:15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과 말씀 나누겠습니다.
00:20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세요.
00:21안녕하십니까.
00:23어제 대구에서 상가 건물의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있었죠.
00:28이 대통령도 임명 구조에 총력을 다해라 이렇게 지시를 내렸는데 오늘 국민의힘 주진호 의원이 이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36들어보겠습니다.
00:3910월 10일 오전 대통령 경호 차량 행렬은 태능시 씨로 향했습니다.
00:45그리고 오후 4시 49분경 태능시 씨를 나왔습니다.
00:51SNS로 쇼만 하면 다입니까?
00:54대형 참사 때는 국민 몰래 황제 골프를 쳐도 되는 것입니까?
01:02이 대통령이 당시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인데 사진하고 영상을 같이 공개를 했더군요.
01:10그런데 저는 주진호 의원이 지금 그야말로 공격하는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01:16대구에서 천장이 붕괴된 사고가 있었는데 그때 골프장이 있었단 말이에요.
01:22이재명 대통령이 골프 친 거죠.
01:23어제 일이잖아요.
01:24어제가 휴일이었고.
01:26저는 골프를 칠지 모릅니다만 골프 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01:30대통령이.
01:30그런데 이제 그 사건의 보고를 받으면서 청와대가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01:36지시를 내렸다.
01:37수습 지시를 내리고.
01:38임명 보고 이제 임명피해 다 보고받고.
01:41그런데 뭐가 문제인 건지.
01:42그러니까 주진호 의원의 지금 이 얘기도 경호 차량 행렬이 태릉CC로 향했다.
01:484시 49분경 태릉CC로 나왔다.
01:51그런데 이거가 지금 내용이잖아요, 지금.
01:53그런데 왜 이제.
01:54지금 이제 차량 사진 영상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1:56골프장에 있었느냐 이 얘기인데 골프 친 거죠.
01:59그러니까 저건 골프 치러 가려면 경호 차량이 가겠죠.
02:02그런데 저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02:04그리고 이와말이 황제 골프라고 얘기하는 건데 대통령이 골프 치는 건 무조건 황제 골프라고 얘기하는 것도 좀 논리가 너무 많이 나간
02:12것 같고.
02:12야당이 대통령을 이제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적 공세를 취하는 건데 주진호 의원이 말하자면 국민의힘이 저격수 비슷하게 됐어요.
02:22그런데 이 부분은 조금 논리가 비약한 면이 있다.
02:26어떤 대단히 어마어마한 사건이 났는데 거기 전혀 대응을 안 했거나 이런 경우 때 이렇게 얘기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만.
02:32이거 이번 사안은 그게 좀 아닌 것 같아요.
02:34좀 과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02:35휴일 날 대통령도 골프를 칠 수 있는 게 아니냐.
02:38그리고 이제 사고 지시를 했으면 뭐 되는 거 아니냐.
02:40그 말씀이셨고.
02:41그런데 일각에서는 12월 G20 정상회의가 미국에서 있잖아요.
02:46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을 대비한 일정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
02:52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2:53네.
02:54그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2:56물론 대통령의 사적인 휴일 일정.
03:00존중합니다.
03:01당연히 휴일이면 또 휴일 일정이 있는 거.
03:05그게 골프가 될 수도 있고 지인을 만나는 것도 있을 수도 있고.
03:10인정합니다만 국민 앞에 대통령은 사실 무한 책임을 져야 되는 상황이죠.
03:15그 10시 16분에 상가 건물이 무너져서 무려 38명이 큰 부상을 입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3그런데 이게 골프장에 가서 이 사건을 보고받았는지 갈 때 보고받았는지 이거는 청와대가 정확하게 타임라인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건 모릅니다만 우리가
03:36보통 골프라는 운동이 5시간이 걸립니다.
03:39조금 일찍 가면 아마 골프장에서 이 소식을 들었을 것이고요.
03:44아마 중간에 치다가 소식을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03:47이거는 현재까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이게 뭐가 문제냐.
03:52골프 칠 수도 있습니다.
03:53그거 갖고 공격을 하면 또 국민들께 참 별거 갖고 다시 빌 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만 만약에 말입니다.
04:00안전에 책임을 지는 행안부의 담당 국정이나 장관, 차관이 이런 큰 사고가 났을 때도
04:07골프장에서 그대로 골프를 다 쳤다라는 게 밝혀지면 그대로 부재할까요.
04:12아마 책임을 지고 한 사람은 아마 사표를 받을 것입니다.
04:17바로 그런데 대통령은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바로 이런 사고를 받았다.
04:22그리고 사람의 다행히 죽은 국민은 안 계시지만 38명이라는 큰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중단을 하고 왔어야죠.
04:32그리고 이게 또 가족과의 골프를 친 걸로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04:39그러면 공적인 것보다도 순수하게 테른 골프장에서 가족끼리의 어떤 골프를 친 건데
04:45이거 안 되겠다라고 중간에 중단을 하고 청와대로 복귀를 하는 거.
04:51그것이 바로 국민이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53기자들도 말입니다. 휴일 날 또는 비번에 운동을 하다가 또는 사적인 뭐를 하다가 큰 사고가 나면
05:01비번인데도 출근을 하는 게 바로 기자들 또 공무원들 이런 상황을 감안을 하면
05:06대통령이 끝까지 다 골프를 치고 사후에 어떻게 됐냐라고 보고받은 거는 적절하지는 않았다.
05:15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5:16워낙 골프라는 종목 자체가 갖고 있는 특수성상 각각의 해석의 여지가 참 많이 있는 운동입니다.
05:24주진우 의원 대통령이 SNS 쇼를 한다고 비판을 했는데
05:29이 대통령이 오늘 오전에만 한 5개의 SNS 글을 올렸습니다.
05:33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대통령의 SNS 정치.
05:36SNS 쇼를 한다는 표현도 그러니까 저는 비판을 할 때
05:40있는 그대로 좀 논리적으로 비판했습니다.
05:43여야 다 마찬가지인데 SNS 쇼를 한다는 말은 좀 동의하기가 어렵고
05:47아무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SNS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05:51그리고 오늘인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인가 오늘인가 어쨌든
05:55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더 늘리겠다.
05:59이런 취지의 말씀을 한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 했습니다.
06:03두 가지 이유로 나눠봐야 될 것 같아요.
06:05SNS를 저는 많이 하는 게 좋다고 봐요.
06:07국민과 소통하는 거니까.
06:08게다가 SNS라는 게 엑스도 그렇고 트위터도 그렇고 말이죠.
06:11페이스북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모든 정치인이 사실 전부 SNS로 정치를 해요.
06:16과거와 완전히 양성이 달라진 거죠.
06:18정치의 어떤 프로토콜이 달라진 건데
06:21저는 정책이나 어떤 국민의 민생에 관련된 거 이런 건
06:25아무리 해도 저는 부족함이 없다.
06:27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06:29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들
06:31이따 말씀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06:33그런 부분들은 좀 저는 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06:37말하자면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들
06:39정쟁의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06:42말하자면 야당이 비판할 수 있거나
06:44야당이 그야말로 시비를 걸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06:47또 진영 내에서 요즘 어쨌든 이따 얘기가 나올지 모르겠는데
06:52김지영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06:55여권 내부 일부에서 강경파들의 비판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06:59지금 이것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볼 때
07:02과거에 잘 없던 대한민국 한국 정치에서
07:05드물게 보는 어쨌든 진영 내부의 어떤
07:08전선이 형성돼 있는 것만 분명히 보입니다.
07:10유신윤 작가 얘기 많이 했던 것이었고
07:12김어준 씨 방송인 김어준 씨의 어떤 비판 같은 거
07:15얘기 많이 나왔던 얘기 아니겠어요.
07:17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대응하는 건 대응할 수 있다고 봐요.
07:22그런데 이게 일단 특정인을 거론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07:26해석의 여지가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누적되면
07:30대통령이 정치의 중심.
07:32대통령이 정치인이니까 정치를 대응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어요.
07:35자신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에 대해서.
07:36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정쟁의 소재로 야당에 의해서
07:40저는 활용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07:42그런 부분은 조금 정책에 대한 무한 에센스는 좋은데
07:45그런 부분은 조금 정책으로 소비될 수 있는
07:48소모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약간의 절제는
07:50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07:52지금 말씀하셨으니까 그 부분 한번 짚어보도록 하죠.
07:55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
07:56딱 특정인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07:58이게 누구냐 해석될 수 있는 부분.
08:00이런 글이 있었죠.
08:01이 대통령.
08:02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08:05개혁을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게 더 문제다라는
08:10글을 올렸습니다.
08:11그래서 이를 두고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08:14당내 강경파를 겨냥한 것 아니냐.
08:17이런 해석이 또 나왔습니다.
08:19누구를 보십니까?
08:20당내 강경파.
08:22즉 뉴 이재명으로 상징되는 이재명의 세력들.
08:28이재명 대통령의 세력에 반기를 드는 듯한.
08:32저는 별로 좋아하는 표현은 안 믿는다마는
08:35또다시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8:37이른바 문조 털레유로 상징되는 친노 친문 세력들이
08:41일단 선명한 검찰개혁을 강조를 하면서
08:45검찰의 수사권, 보완 수사권 유지조차 싹을 잘려야 된다라고 하는
08:51이른바 강경파들을 지목을 하는 것이죠.
08:56구체적인 이름까지는 우리가 유출을 해볼 수밖에 없지만
09:00바로 김용민 의원이 바로 이 대통령의 SNS에 들어서
09:05나는 지금까지 자리를 탐한 적이 없다.
09:07국회의원도 과분하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09:10그래서 한간에는 아마 김용민 의원 등 이른바 급진
09:15아주 탈레반으로 상장되는 검찰의 강경파들이
09:20어떤 자리를 얘기를 했는데
09:22우리한테 이 자리를 주십시오라고 얘기를 했는데
09:25아마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로부터 거부를 당한 것에 대한
09:29이 안갚음 아니냐라는 해석도 나올 정도의 특정인이 있습니다.
09:34또 하나는 추미애 경기지사로 우리가 유출을 해볼 수가 있죠.
09:38이른바 계속 도정을 책임지는 경기도지사가
09:42정치에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관여를 해서
09:46이재명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09:48그리고 힘을 빼려는 듯한
09:50차기 대권을 노리는 듯한
09:52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09:53지금 우리가 최근에 언론에 주목받는 사람으로서는
09:57두세 사람을 지목할 수가 있는데
09:59더 정확히 얘기를 하면
10:01이들을 둘러싼 이른바 친노 친문 세력의
10:05세력, 권력 투쟁인 것만은 분명하다.
10:08성격 자체가.
10:09그래서 차기의 대권
10:11고총선이 1년 6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10:14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10:17차기 대권을 벌써부터 염두에 둔 투쟁이
10:22이미 시작이 됐다.
10:23이렇게 보는 것이 저는 타당할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10:27김용민 의원하고 추미애 지사를 지금 딱 꼬집어서
10:31말씀을 해 주셨는데
10:32이 대통령이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한다.
10:36이 사람이 누구냐 했는데
10:38다들 그냥 누구려니 이렇게 추측을 하고 있었는데
10:41김용민 의원이 자기가 손들고 대답을 했습니다.
10:45자리를 탐하려고 정치를 한 게 아니다.
10:47사실상 대통령 주장을 반박한 겁니다.
10:50반박한 거죠.
10:51그리고 대통령이 김용민 의원을 상정하고
10:57얘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10:58그렇게 본인이 반응을 했으니까 김용민 의원이.
11:01뭔가 내부적으로 그런 일이 있었다고
11:02우리가 추론할 수가 있겠죠.
11:04있는데 이게 이런 거예요.
11:06그 내부에서 민주당도 그렇고 민주당이 아닌
11:10범여권 내부에서
11:11인사나 정책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15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최근에 돌아가는
11:18어떤 여권 내부의 권력 지형이라고 할까요.
11:21이런 부분은 좀 과한 면이 있어요.
11:23강경파라고 우리가 흔히들 얘기하는데.
11:25그리고 검찰개혁이 됐잖아요.
11:27지금.
11:28보안수사권도 폐지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나
11:31김민석 대표가 총리 시절에도 그랬고
11:33정성호 장관도 그랬고 전 법무부 장관입니다만
11:35보안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어요.
11:39그럼 애도 불구하고 보안수사권 완전히 폐지됐잖아요.
11:41이제 완전히 수사권 박탈됐어요.
11:42사실상 검찰에.
11:43그다음에 중수청과 공수청이 출범했고
11:45물론 아직 수장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11:48그런데 여전히 아직도 검찰개혁을
11:52하나의 투쟁에
11:53투쟁이라는 단어가 적절할지 모르겠는데
11:54여권 내부에서
11:55국정주도권 다툼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죠.
11:58그런 것에 소재로 활용하는 것 같다.
12:00이 검찰개혁을.
12:01이건 대단히 그건
12:02검찰개혁이 아직 이러지 않았다면 얘기가 돼요.
12:05그런데 지금 보안수사권 폐지 여부를 가지고
12:07논쟁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12:08이미 결정에다 됐고
12:09그런데 여전히 검찰개혁을 하나의 소재로 잡고
12:13소환하고 말이죠.
12:14이렇게 하면서
12:15대통령 권력에 대해서
12:17정당한 비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12:20주도권을 가지고
12:20아까 잠깐 말씀이
12:22총선도 말씀하시고 그러셨습니다만
12:25우리 김동연 위원장께서
12:26아무튼 차기를 의식하는 게 아닌가라는
12:30정치적 상상력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게끔 하는
12:33이런 여러 가지 발언들.
12:34특히 추미애 도지사 같은 경우는
12:35지금 지방선거권 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12:37지금.
12:38그런데 경기도정이라는 막중한 업무가 있는데
12:40물론 추미애 지사도 민주당 소속이고 정치인이니까
12:43발언할 수 있어요.
12:44중앙정치.
12:45그게 모든 게 정도의 문제를 해야 돼요.
12:47그건 과하다.
12:48중앙정치에 개입하는 게 과하고
12:49그리고 너무 의도적으로 대통령에 대해서
12:51비판 아니면 비판을 하는 게 아니냐.
12:53비판을 위한 비판.
12:54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건 대통령이 대화하는 건 맞는데
12:57그 대응이 오히려 이들에게 명물을 줄 수 있지 않느냐.
13:01강경파들에게.
13:01그런 면에서 제가 절제가 필요하다는 측면에 말씀드린 겁니다.
13:05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검찰개혁과 관련해서
13:09이 대통령하고 맞서고 있는 정치인들이
13:13김용민 의원이 있고 추미애 지사도 있고 한데
13:15정치인이 아닌 사람이 있죠.
13:17이문정 광주중수청장인데
13:21오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3:23이문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13:28중수청을 수사기관이 아닌 정치기관으로 생각한다라는 게 이유였거든요.
13:34이문정 검사는 정말 선을 넘었죠.
13:38저는 우리나라 현존하는 검사 중에서
13:41가장 정치적인 색깔이 짙은 정치검사라고 하면
13:45저는 이문정 검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13:47이거는 하극상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죠.
13:51이전으로 말하면 광주지검장이
13:54새로 임명 절차를 받고 있는 검찰총장을 저격을 한 것입니다.
14:00저거 자격 없다라고 얘기를 한 것입니다.
14:02검찰총장이 지금 중수청장으로 이문이 바뀌었고요.
14:06광주지검장이 광주중수청장 지역의 책임자죠.
14:11그 이름만 바뀌었듯이 지검장이 검찰총장한테
14:14자격이 없다라고 얘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14:17당연히 하극상입니다.
14:19저것은 이른바 검찰총장이 법무부 관할이었다면
14:24지금은 행안부 관할, 이 이름만 지금 역할만 바뀐 것이지
14:28전형적인 정치검사의 정치 발언인 것이죠.
14:32그런데 이문정 검사의 중수청장 저격은요.
14:37이른바 꼴대를 자꾸 옮기면서까지 집요하게 자격 없음을 강조를 합니다.
14:42처음에는 뭐라고 했습니까?
14:43친륜 검사라고 얘기했습니다.
14:45범 윤석열 사단이기 때문에 웬 말이냐.
14:48중수청장이 검찰개혁을 하려고 했는데
14:50그쪽에 있는 사람을 검찰총장에 앉히려고 하는
14:55누 열심히 장사를 했더니 돈은 왕서방이 갖고 가느냐라고 하는 거죠.
15:02친륜이 아닌 걸로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반론을 제기를 하니까
15:07두 번째로 뭡니까? 자격이, 능력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하면서
15:11검수완박을 반대를 하고 중수청장 역량이 모자라고
15:15각종 이슈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일에 관여를 했다라고
15:19자꾸 꼴대를 옮기면서까지 집요하게 저격을 한 것이니까요.
15:23저는 그렇습니다.
15:25정치검사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15:28지금 그런 말씀하신 과연 이문정 광주 중수청장이
15:33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듣고 와서
15:35계속 말씀 나누고 있습니다.
15:40김지용 후보자께서 여러 차례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에
15:44지휘 라인으로 관여하셨던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드러나고 있는데
15:48그분께서도 반대 의견을 개진하셨다고 주장하지 않습니까?
15:53극심한 혼란이 예상되고 이것은 이재명 정부의 책임이다라고
15:56경고를 냈습니다.
15:59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되지 않아서 올해 6월 초에
16:03제가 정성호 장관님한테 이 정도 되면 대청 연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로
16:10지난주에 첫 출근길에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 건데
16:14임 청장은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지금 좀 전에
16:17김동원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친훈검사를 문제 삼았다가
16:23나중에는 친검찰주의자, 그러니까 검찰주의자 이런 것들을 문제 삼고는 했습니다.
16:29제가 찾아보니까 김지용 당시 대검 형사부장 때, 대검 형사부장 때가 2022년도 4월이었더라고요.
16:37그때 이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해서 반대한 적이 있어요.
16:41이건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김지용 후보자만 반대한 게 아니었잖아요.
16:46최근까지도 그랬던 거 아닙니까?
16:48보완수사권 폐지가 맞는데, 방향은 맞는데 완전 폐지가 과연 이게 수사 역량이라든지
16:52경찰의 수사 역량이라든지 국민들, 피해자들이 입장해서 어떨 것이냐에 대한 논란이 계속 있었어요.
16:58그런 발언을 한 거로 제가 다 조사를 안 해본 것일 수 있는데
17:01제가 알기에는 이거 이외에 검찰의 어떤 개혁에 반대하는 게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17:07못 찾았어요, 제가 일단.
17:08찾는 게 이건데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한다 이런 얘기였는데
17:11이걸 가지고 검찰주의자다, 그다음에 반검찰, 검찰개혁에 반대하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논리가 너무 비약돼요.
17:21그리고 지금 어디를 찾아봐도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반대한 흔적이 없어요, 김지용 후보자가.
17:27그건 그게 한 켠에 있고 또 하나가 반대가 있으니까, 이른바 일부 범여권의 강경파들의 반대가 있으니까
17:34이재명 대통령이 재검증을 지시했지 않습니까?
17:37재검증 지시하고 나서 다시 나온 얘기가 청와대 얘기는 재검증을 했으면 불구하고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까지 했어요.
17:43그럼 이 정도면요.
17:44이분들의 강경파라는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거예요.
17:49재검증 지시했던 거 아닙니까?
17:51그냥 밀어붙인 것도 아닌데
17:52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아까 말씀처럼 광주지방중수청장이라는 분이
17:57지금 만약에 임명이 되면 자신의 상급자가 수장이 되는 건데
18:00상급자가 되는 건데 그걸 대놓고 지켰겠다.
18:02이건 전형적인 정치예요.
18:04만약에 언론인이라든지 일반인, 표현이라고 있죠.
18:07비판할 수 있어요, 이분도 이제.
18:09아무리 공무원이라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18:11국회의원이나 이런 공직자가 아니라 현재 그 기관에 소속된 분야는
18:16이건 조금 이걸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말이죠.
18:19이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위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8:22이 말 자체가.
18:22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18:23이건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18:25윤오중 장관이 이문정 중수청장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를 했는데
18:30이게 장관의, 그냥 장관이 혼자 결정을 한 것이냐.
18:35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냐.
18:36그거에 예단하기가 쉽지 않은데
18:40아무튼 지금은 어떻게 보면 보기에 따라서는 말이죠.
18:43지금 이 이문정 검사나 이런 분들이 대통령의 인사권에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18:48정면도전이라고까지는 표현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상당히 묵시적인 도전이에요, 이거는 사실은.
18:54게다가 이분이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중수청장이잖아요, 광주청장인데.
18:59저는 행안부에서 윤오중 장관과 대통령 청와대와의 교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9:04묵시적인 교감이 있을 수도 있죠.
19:06또 명시적인 교감이 있었다.
19:08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어요.
19:09제가 그런 정보를 갖고 있지 않으니까.
19:11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윤오중 장관의 지시는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19:16이게 기강의 문제예요, 이건.
19:17공직 기강의 문제인 것이 단순히 비판의 자유,
19:19그 다음에 공무원도 정치인 이기 전에 굽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너무 많이 나갔다.
19:24그렇게 생각합니다.
19:2614일이면 그날이 김주영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날입니다.
19:30법사위가 아니고 행안위에서 인사청문회가 열릴 텐데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19:36법사위의 버금가는 아마 치열한 난타전이 예상이 될 겁니다.
19:41지금 현재 이른바 이재명, 포스트 이재명을 노리는 아까 말씀드린 친노, 친문 세력들도
19:48지금 김용민 의원뿐만 아니라 몇몇이 포진이 돼 있거든요.
19:52그러니까 김지용 후보자가 결국은 임명이 될 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19:57지금까지 선명한 검찰개혁을 그들은 주장을 했기 때문에
20:01김지용 후보자의 약점, 아까 얘기했듯이 제가 꼴대를 옮겨 다니면서까지
20:07집요하게 그 약점을 노리는 그거에 대해서 다시 리바이벌을 할 것이다.
20:12너는 왜 친윤 아니냐, 이러이러해서 친윤의 덕을 봐서 승승장구했지 않느냐.
20:19그리고 검소, 안박, 왜 반대를 하느냐.
20:21지금 검찰개혁의 핵심이 검찰 수사를 기소와 분리를 해서 힘을 빼는 건데
20:27당신 그 당시에 찬성했지 않느냐라고 집요하게 아마 몰아붙일 것입니다.
20:32저는 그렇기 때문에 행안위가 사실은 그다지 주목을 받는 대형사고가 아니면
20:39그렇지만 이번에 행안위 14일 더더군다나 청문회에서는 상당한 격전이 예상된다.
20:45그런 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20:49이런 말씀드립니다.
20:51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한 당내 강경파와의 공방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20:56추미애 경기지사,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호의호식 그리고 고관대작으로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을 이해하기 어렵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21:08이게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한 것이다.
21:11이런 이야기가 나왔고
21:13추미애 지사는 예산 삭감에 대해서 또 입장을 밝혔어요.
21:17전임 도정에서 예산을 잘못 짠 거다.
21:21이게 전임 도정이라는 게 이재명 대통령까지 얘기를 하는 겁니까?
21:24그렇게 추론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21:27김덕현 지사 이전에 이재명 지사, 경기도지사였으니까.
21:32그런데 이런 것도 말이죠.
21:34보육계산은 이민을 삭감한 게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21:36이번에 보세요.
21:37또 여기 지금 말씀하신 게 이게 추미애 도지사를 의식한 발언 아니겠는가라고 얘기한 이유가 논고가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21:46온갖 호사 다 누린다는 12억 관사, 임대했다라는 거.
21:51그거를 이제 우리가 생각하면 이 추미애 지사를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21:56게다가 여기 또 나온 게 소액의 서민복지예산을 거리낌 없이 삭감하는 사람들.
22:01이런 표현이 있었단 말이죠.
22:03그러니까 추미애 지사가 바로 반응을 한 거거든요.
22:06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22:07그래 어쨌든 추미애 지사의 이 말이 진위를 떠나서 말이죠.
22:12지금 경기도 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어요.
22:14지금 도지사 출작이 당선돼서.
22:17그런데 너무 과한 것 같아요.
22:19지금 경기도가 인구가 1,400만입니다.
22:21그런데 이걸 너무 중앙정치에 이렇게 어떻게 보면 너무 과도할 정도로 대통령과 각을 세우면서까지 이렇게 하는 게 이게 과연 맞는 행동이냐.
22:31이게 정치적이 자유라든지 표현의 자유라든지 이런 대놓고 정치권 내에서의 권력투쟁으로 보기도 좀 애매하고.
22:39국정 주도권 다툼 같긴 한데 그렇다고 국정의 중앙정치는 아니잖아요.
22:44지방자치단체의 장이거든요.
22:46지방정부의 장인데 이렇게까지 중앙정치에 개입한 데서 한 모습 같은 건 절대로 이거는 도민들에게도 그렇고 말이죠.
22:52국민 일반에게도 그렇게 썩 그렇게 긍정적으로만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2:56이번 주에 국정감사 계속 이어지는데 화요일에는 경기도 국감이 있더라고요.
23:03추미애 지사가 나올 텐데 이때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23:07이제 김지용 후보자와 관련해서도 여당 의원들이 얘기를 안 하더라도 야당 의원들이 불을 지를 것 같기도 하고.
23:14그렇습니다.
23:15추미애 지사 입장에서는 이미 건널 수 없는, 되돌릴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죠.
23:22이른바 루비콘강을 건넜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데요.
23:26저 정도까지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면서 다시 스톱을 하거나 우리가 다시 뒤로 돌아가면서 없던 일로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23:34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를 발판으로 대권을 잡았지 않습니까?
23:39추미애 경기 지사도 이재명 학습 효과를 충분히 누린 것이죠.
23:44자, 이제 경기도 지사까지는 왔다.
23:46그러면 현재 권력과 치열한 각을 세우면서 차별화 또는 내가 더 낫다는 것을 보여주는 선명성 경쟁을 할 필요가 있다고 당연히 아마
23:56생각을 할 것입니다.
23:58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이제 하나 남은 대권을 위해서 추미애 경기도 지사는 이미 강을 건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24:05바로 이 국감에서의 경기도 국감 이것은 그래야말로 대권, 보이지 않는 대권 경쟁이 벌어질 것이다.
24:16그런데 한 가지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4:19이 비공개 일정을 지금 내놓으라고 했죠.
24:22그래서 청와대가 경기도한테 추미애 지사의 비공개 일정이 너무 많다.
24:26비공개 일정은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청와대가 앞뒤가 안 맞는 거예요.
24:30자처를 했습니다.
24:31바로 이 테른 골프 할 때도 어제 얘기할 때 비공개 일정은 우리가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까지 얘기를 했기 때문에
24:38스텝이 꼬였다.
24:39그런 의미에서 추미애 경기 지사도 국감에서 더 강력히 반발을 할 수가 있다.
24:45이런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24:47이런 말씀드립니다.
24:47지금 김 위원장도 그러셨지만 많은 분들이 추미애 지사의 이런 발언들, 강한 발언들,
24:54이 대통령하고 대척점에 서는 이런 것들, 다음 대선 행보를 위한 것이 아니냐.
24:59그렇게 해석들을 하는데 박지원 의원이 그랬습니다.
25:02너무 성급하다.
25:03그렇죠.
25:04우리끼리 파명하지 말자.
25:07시기가 지금 맞지는 않아요.
25:08시기가 맞지는 않고.
25:10그러니까 두 가지죠.
25:11현재 정권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비판하는 것과
25:13이 정권이 잘 되라고 비판하는 것과 같은 사안이라더라도
25:17지금 추미애 도지사님은 보기 나름입니다.
25:20관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데
25:21그것보다는 일단 자신의 정치적 입지라든지
25:24또 진영 내에서의 어떤 이른바 선명성, 개혁성 이런 걸 과도하게 의식하는 것 같은데
25:30선명성, 개혁성이라는 게 너무 애매한 얘기들이에요.
25:32지금.
25:33이게 너무 빨라요.
25:34이제 집권 2년 차, 1년하고 지금 몇 개월 안 돼요.
25:374개월밖에 안 됐는데.
25:38그런데 지금 아직 반환점도 안 돌아왔는데 너무 급해요.
25:42박지원 의원의 말씀처럼, 말처럼 저렇게 급하면 이게 결국은요.
25:46정치는 중도층 싸움이에요, 중도층.
25:49저런 식의 행태가 경기도민들에게, 그리고 수도권이 가장 중요한 또 여론,
25:53지박지도 하잖아요.
25:54서울, 경기, 인천이.
25:55다른 지역보다 아주 여론이 섞이는 곳이고 스윙보터 지역인데
25:59다른 곳도 아니면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저렇게까지 하는 게 과연 중도층 일반.
26:05경기도민들에게 어떻게 비칠까 생각한다면 저는 순수 전략, 정치 전략 쪽으로 봐도
26:09저는 그렇게 남는 그런 전략은 아닌 것 같아요.
26:12긍정적인 전략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6:14이번 주 국감도 많고요.
26:16또 인사청문회도 있고 해서 그런 것들 함께 같이 지켜보면서
26:19한 주간 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6:22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26:27고맙습니다.
26: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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