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방침을 놓고
00:03소통이 아니라 지지율 방어용 왼쪽 챙기기라고 혹평하면서
00:08좌아한 소통이 국민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2장동혁 대표는 오늘 SNS에서
00:15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게 목표라는
00:20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한 뒤
00:23세상이 나아지기는커녕 더 나빠지고 있으니 그만하시라고 지적했습니다.
00:28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대통령의 SNS는
00:33개인 감상이 아니라 곧 정부 입장으로 읽힌다며
00:36먼저 글을 올리고 반발에 부딪히면 거두는
00:40선개시 후 유턴이란 결과가 이미 나와있다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