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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되고 있지만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장은 오늘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미국이 북핵과 관련한 핵심 정보를 공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일부는 제한되지만 전체적인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임박한 징후라든지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공유가 안 되는 것은 아니라며, 미국 측이 중요한 정보는 주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이 상황은 빨리 해소가 되는 게 저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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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진영승 합참의장은 미국의 대북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되고 있지만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00:08진 의장은 어제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미국이 북해가 관련한 핵심 정보를 공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일부는 제한되지만 전체적인 대비태세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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