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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에서 상속 농지와 고령농 보유 농지 등을 제외하기로 한 것을 두고,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오늘(8일) 정부 발표 이후 브리핑을 열고 이번 대책은 물려받은 땅이나 평생 일궈온 땅까지 처분대상이 되는 것 아니냐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지 전수조사 특별 조치법 제정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당정협의를 통해 보완 대책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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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은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에서 상속농지와 고령농 보유 농지 등을 제외하기로 한 것을 두고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00:10강조했습니다.
00:11신현영 대변인은 어제 정부 발표 이후 브리핑을 열고 이번 대책은 물려받은 땅이나 평생 읽어온 땅까지 처분 대상이 되는 것 아니냐는
00:20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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