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며 가석방을 공개 요구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00:10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옥중 자필 입장문을 공개했습니다.
00:15이 전 부지사는 어제 변호인을 통해 공개된 입장문에서 변호인이 오랜 수영 생활을 지켜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모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4쌍방울 대북송금회관은 수원지검의 조작이 상당 부분 드러났지만 진상규명이 진행되지 않고 지체되는 게 답답하고 억울하다며 조작된 누명으로 마찬가지의 고통을 받고 계실
00:36이 대통령의 고뇌도 공감한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