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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 한로입니다.

이맘때 가을이 더 깊어지는데요.

절기와는 다르게 포근합니다.

아침엔 쌀쌀했지만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은 24도, 광주 26도까지 높게 오르겠고요.

햇볕 아래 포근하게 느껴지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도 아침엔 13도 안팎으로 쌀쌀하지만 한낮엔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에도 기온이 비슷할 전망입니다.

연휴 동안 맑겠지만 남부 지방과 제주엔 토요일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비 시간대와 지역만 피해 가을 나들이 떠나 보셔도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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