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대회죠.
00:03제1회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권역별 최종 예선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00:10파크골프 고수들의 뜨거운 열기를 정서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경기 포천시 한여울 파크골프장.
00:20국내 최대 규모 파크골프 대회인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수도권 예선이 열렸습니다.
00:26시작을 날리는 호루라기가 울리자 선수들이 스윙 자세를 가다듬고 힘차게 샷을 날립니다.
00:36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려고 신중하게 스윙을 연습하고 경쾌한 타구음과 함께 형형색색 공으로 잔디를 가릅니다.
00:47완연한 가을날 한탄강변에서 대회장을 누비는 선수들 표정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합니다.
00:56오늘 예선 통과를 목적으로 해서 결승까지 가본다는 각오로.
01:01수도권 예선에만 800명이 넘는 동호인이 참가하는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5천여 명이 열띤 예선전을 펼쳤습니다.
01:10유네스코가 인증한 세계지질공원변에 파크골프가 조성된 것입니다.
01:15보시는 것처럼 주변이 상당히 경관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01:20이번 대회에는 현금과 시상품 등 총 5억 원 상당이 걸려있습니다.
01:26예선 통과자 300명은 오는 19일 인천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대망의 결선을 치릅니다.
01:33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01:35깨달의문입니다.
01:35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