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쓰레기 수거차 적재함 문이 열렸는데요.
00:04그런데 이곳에서 쓰레기가 아니라 대뜸 흑금 한 마리가 튀어나왔습니다.
00:09자연스럽게 주변을 탐색한 뒤 숲속으로 유유히 사라졌는데요.
00:13미국 알래스카주 휘티어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00:16현지인들은 덩치가 큰 이 곰에게 청커스라는 별명까지 붙여줬습니다.
00:21운전자는 적재함에 곰이 타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
00:24마을 밖의 안전한 장소에 이 곰을 풀어줬다고 합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