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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개선과 관련해, 내부 의견 수렴을 거쳐 국방부 등과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일부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의 병역 혜택 관련한 부적절 언행을 지적하는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이어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가 우수한 선수들과 예술인들의 기량 발전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시대 변화에 따라 병역과 공정에 대한 가치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해 국제대회 성적을 누적 평가하는 포인트 방식의 제도 도입 등이 대안으로 거론됐습니다.

또, 우수 선수들의 기량 유지와 발전을 위해 국군체육부대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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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희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예술,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개선과 관련해 내부 의견 수렴을 거쳐 국방부 등과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2최 장관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일부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의 병역 혜택 관련한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는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00:23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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