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도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3다이와 증권은 위탁업체 서버가 해킹을 당해서 최대 22만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을 우려가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00:11지난 2일 밤부터 3일 아침 사이에 인터넷 문의 내용 관리를 위탁받은 회사 서버에 무단 접속이 발생했습니다.
00:2011만 명의 고객 이름과 이메일 주소, 계좌번호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데
00:24신원이 확인 안 된 정보까지 합치면 22만 건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