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해군 통역 장교로 복무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한미 해군 고위급 회의에서 통역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00:11전해지고 있습니다.
00:33네, 바로 이 사진인데 지난달에 국방일보에 그냥 슬그머니 실린 사진인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다 라고 해서 전해지게 된 겁니다.
00:44이재용 회장의 아들이 통역 업무를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회의 석상에 앉아서 귀 기울여서 듣는 모습이 이제 사진에 실렸더라고요.
00:52여선웅 부대변인님, 군 복무 잘하고 있는데 국방일보에까지 사진이 실릴 정도네요.
00:57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통역 장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한미 장성들, 장성 회의 때 배석을 하게 되면서 같이 이제 통역을 하게
01:07되다 보니까 저렇게 이제 사진에 찍혔는데
01:10처음에는 이 사진이 나왔을 때는 사실은 그렇게 화제가 되지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재용 회장의 아들이 이지호 소위다 이렇게 되면서
01:20이제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고 있고
01:21사실은 지금 이지호 소위가 작년에 이제 소위로 임간을 하면서 사실은 이전에도 말레이시아 아니면 퍼시픽 무슨 이제 해군 관련된 훈련에서도 이렇게
01:34통역을 많이 하게 되면서 사실은 사진에 여러 번 나왔고
01:37특히나 지금 국방일본뿐만 아니라 미 국방부에서 공개하는 그러한 사진에도 계속해서 이제 나온다는 거예요.
01:44사실은 지금 이게 장성들 회의이다 보니까 통역 장교, 통역병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옆에 이제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01:52이렇게 이제 중요한 회의 때마다 지금 통역 업무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이고
01:57지금 이지호 소위 같은 경우에는 올해 12월이면 지금 이제 중위로 또 진급을 한다고 합니다.
02:05지금 만약에 이제 중위로 진급을 하게 되면 지금은 뭐 지금 해군의 오후기대단 이쪽에 있는데
02:12해군 본부에도 이렇게 이제 올라갈 수도 있고 배치가 또 다르게 될 수도 있어서
02:17아마도 저렇게 저런 사진들은 조금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이제 앞으로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02:23이 사진이 뭐 이재용 회장의 아들이라고 공개된 사진이 아니라 그냥 게시되어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02:30아 그 아들이구나 이러면서 알려진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2:33아버지 이재용 회장은요.
02:35이건희 컬렉션 행사 등을 통해서 민간 외교관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02:39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02:41그리고 저는 제일 honnour한 사람으로 참여한 것입니다.
02:48이 밤이 정말 기쁨을 만들었을 때 이 밤이 가능성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02:54미국의 월요일 한국의 월요일 한국의 월요일
03:28최근 런던에서도 이건희 컬렉션 관련 행사가 열렸는데
03:33갈 때마다 참전용사들을 챙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3:37김성태 의원님, 삼성과 참전용사들의 인연이 선대부터 이어져 온 것 같더라고요
03:43삼성과의 참전용사 지원이라든지 그리고 호국보험 행보 같은 경우는
03:51창업주이신 삼성이 이병철 회장부터 시작됐어요
03:56그러니까 선대 이건희 회장도 이병철 회장의 업을 이어받아서 정말 차질 없었고
04:04또 이재용 회장이 상당히 돋보이는 것 같아요
04:07선대 창업 회장뿐만 아니라 선대 회장의 그런 유지를 받드는 게
04:12이게 삼성의 어떤 경영의 일환입니다
04:16그래서 이렇게 해서 특히 6.25 참전용사의 유족 지원 뿐만 아니라
04:22그 후손들에게까지 삼성이 장금을 갖다가 지속적으로 미국의
04:27지한국 우린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어요
04:30그러니까 우리 한국인들이 미국에
04:33특히 여행 가면 오신동 가면 오신동 DC에
04:36초모의 100이 있지 않습니까?
04:37그 초모의 100도 삼성과에서 실질적으로 건립하는 데 지원도 하고
04:43또 유지 보수하는 데도 끊임없이 지원을 하고 있어요
04:47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삼성 이재용 회장
04:50지금 이번에 영국 이근희 회장 컬렉션에서 한 이야기처럼
04:543만 6천 명의 미군 장병들이 6.25 전쟁 때
04:59그런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05:01오늘날 세계 10위권에 이른 경제대국 대한민국은 없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05:06그러니까 기업의 사회적 공헌이나 이 책임은
05:09국가 안보나 한국 보호에 대해서도
05:12전 세계인들에게 한국민들에 대한 어떤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05:17아주 좋은 그런 행보 활동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05:21아들은 저렇게 군 복무 중이고요
05:24최근에 이재용 회장은 딸 원주 씨와 함께
05:27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05:30그때 영상에도 같이 포착이 됐었는데요
05:33젠슨왕의 딸인 메디슨과 이원주 양의 영어 이름이 똑같다
05:37이런 얘기도 하기도 했었습니다
05:39최진부 교수님 이재용 회장이 회사 경영권을
05:43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지는 않겠다라고 했는데
05:45앞으로 지호 씨나 원주 씨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05:49제가 볼 때는 본인이 그렇게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05:51경영권을 물려주지가 같지는 않아요
05:53다만 삼성 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05:56참고로 이지호 소희가 해군이잖아요
05:59제가 해군 장기 출신이거든요
06:01아 그러시군요?
06:02일수록 이지호 소희가 139기고 제가 81기예요
06:05저보다 58기수 후배인데
06:09나이가 다 드러나버렸는데
06:10그렇죠
06:101년에 한 번씩 나오니까요
06:13그래서 이지호 소희 보면 자랑스러워요
06:15대단히 자랑스럽고
06:16통역 장기들이 대체로 근무하는지 오전 단위거든요
06:18해군 오전 단위인데
06:19오전 단위 주로 외국의 함정을 같이 훈련하거나
06:23이런 일들을 많이 하고요
06:24저는 이렇게 재벌가의 자재가 군에 가서 열심히 복무하고
06:30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건 대단히 좋다고 생각해요
06:32그런 부분들이 국민들에게 보는 메시지도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06:35그리고 이번에 이재용 회장의 딸 원주 씨가 영어 이름이 메디슨인데
06:41젠슨 황이 이번에 상을 받았어요
06:43벤 플리트 상이라는 건데
06:46벤 플리트가 누구냐면 장군이세요
06:49미국의 장군인데
06:50이분이 한국전쟁 당시 미 8군 사령관으로 참전했던 분인데요
06:53이분이 나중에 코리아 소사이어티라고 하는
06:56한미 우호관계를 위한 비영리 단체도 만드셨고
07:00그걸 기리기 위해서 상을 제정했는데
07:02그게 바로 이분의 이름을 따서 제임스 벤 플리트라는 장군의 이름을 따서
07:06벤 플리트상을 만들었고
07:08올해 2026년 수상자가 젠슨 황이에요
07:10그 수상식 자리에 지금 이재용 회장과 원주 씨가 함께 참석을 한 거예요
07:15그런데 거기서 인사를 하면서 이재용 회장이 뭐라고 그랬냐면
07:18우리 두 사람, 젠슨 황과 본인 사이 두 사람의 세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07:22그 중에 하나가 딸의 이름이 같다
07:24딸의 이름이 다 메디슨이다
07:26그렇습니다
07:26그 얘기를 하면서 원주 씨 얘기를 했었는데
07:29그러면서 우애를 좀 다졌다고 하고요
07:31이게 이제 결국은 젠슨 황이나 이재용 회장이나
07:34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우리나라의 반도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잖아요
07:38이런 우호관계가 계속된다고 하면
07:40상승,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7:44그리고 저렇게 개인적으로도 신분을 많이 쌓아놓으면
07:47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도 되지 않겠어요
07:50그래서 아주 글로벌하게 반도체 시장을 확보하는 데는
07:54이재용 회장이 저는 개인적인 역할들도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7:59감사합니다
07:59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