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장면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00:05첫 번째 김종석의 샷! 바로 이겁니다.
00:11이게요, 우려가 나옵니다.
00:15우리 드론이 이재명 대통령 보는 앞에서 오늘 이렇게 추락을 했습니다.
00:22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오늘 행사의 하이라이트로요.
00:26그래서 레이저로 적의 드론을 무력화하는 천광, 천광의 요격 시연 중에 발생한 일입니다.
00:38천광은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개발된 장비로 안정적인 운용이 검증됐습니다.
00:44오늘 시연은 소형 드론을 두 대씩 2회로 나눠 격추어합니다.
00:49자세히 보시면 표적인 소형 드론 두 대가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00:53그런데 천광이 레이저도 쏘기 전에 저렇게 드론 한 대가 갑자기 균형을 잃고 추락합니다.
01:00이 모습은 그대로 성징계가 됐죠.
01:022차 시연에서는 천광 두 대가 드론 두 대를 동시에 사격했는데 요격은 한 대만 성공을 했습니다.
01:13지금 드론이 불꽃을 일으키며 추락하고 있습니다.
01:18나란히 띄운 다른 드론 한 대는 격추가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뚝 떨어집니다.
01:24국방부는 첫 번째 시연의 드론은 광섬위가 훼손됐고 두 번째 저 시연의 드론은 기상 영향으로 안전쟁을 이탈해서 일부러 강제로 떨어뜨렸다고 해명을
01:37했습니다.
01:37결국 결론적으로는 표적 드론 4대 중에 천광이 실제로 요격한 건 단 두 대뿐이었던 겁니다.
01:45아시는 것처럼 저 지난달 국방부 주최 드론 기술전에서도 일부 민간개발 드론이 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을 하거나 예정된 임무 수행에 실패한
01:57바가 있었는데요.
01:59오늘 좀 여러 걱정이 나왔습니다.
02:02그리고 오늘 저 국군의 날 행사 저 자리에서 K2전차와 K9 자주포를 비롯해서 다족 보행 로봇 등도 전시가 됐고요.
02:10북한 지휘비가 은신한 지하방구를 파괴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인 현무5와 지금 잠깐 지나갔던 탄도미사일 요격하는 천궁2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렇게 장거리 지대공
02:22유도무기 LSM 등 미사일 방어전력도 천광과 함께 동시에 선을 보였습니다.
02:29그런데 이와는 별개로 이런 일 해프닝도 있었네요.
02:33맨주당의 홈페이지가 국군의 날을 기념하며 저렇게 먼 곳을 바라보는 군인 뒷모습과 펄렁이는 태극기를 담은 화면을 공개했는데요.
02:43그런데 눈이 채셨겠지만 건곤 감리 가운데 니가 있어야 할 자리에 곤이 그려져 있습니다.
02:53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에 대한 존중이 결료되어 있는 데서 발생하는 그런 문제다.
03:01태극기뿐 아니고요.
03:03육국 군법 무늬가 다르다.
03:04멀리 보이는 건물이 다른 나라 타워와 유사하다는 지적까지 나왔습니다.
03:08여기에 민주당은 홍보국 소속 실무자가 AI를 사용하다가 실수한 것 같아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3:1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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