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캐릭터, 캐릭터와 어떤 점에 잘 맞는다고 생각을 하셨는지
00:05일단 김영강 배우님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00:11진짜 로코에 필요한 남자 배우의 모든 덕목을 다 갖추고 계신 분이시거든요
00:16일단은 이 덩치 케미를 너무 너무 피지컬이 너무 좋으시니까
00:24너무 진짜 만화를 찍고 나온 것 같은 그런 비주얼과 피지컬과
00:31그리고 좀 시크해 보이시는데 또 약간 장난기도 되게 많으셔가지고
00:37다른 사람한테는 좀 까칠하지만은 내 여자한테는 되게 확 대형견 같은 이런 애교도 있어서
00:45여자 시청자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만한 요소를 엄청 많이 갖고 계시는데
00:51본인만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요
00:53그래서 그게 너무
00:55그게 더 매력있죠
00:56그럼요
00:56그래서 완성인 거거든요
00:58이게 자기가 너무 잘난 걸 너무 알아도 조금 그럴 수 있는데
01:04너무너무 잘 해주셔서 빨리 오픈이 돼서 많은 분들이 보고
01:08전세계
01:09얼마나 잘하셨는지 얼마나 멋있는지
01:11감독님이 너무 진으로 말씀을
01:13그럼요 그럼요
01:15그렇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01:17그리고 이제 최수빈 배우는 너무 귀여웠어요
01:24이게 제가 더 많은 단어를 알고 더 잘 쓰면 좋겠는데
01:30이게 저희가 촬영장에서 한번 촬영하고 나면은 남자 스태프들이 너무 귀엽다고 그 얘기를 매번 했어요
01:39매 테이크마다 계속 했거든요
01:41그래서 물론 연기 너무 잘하고
01:44워낙에
01:44너무 똑똑한 배우인데
01:46사실 로코에서 여자 주인공이 귀엽고 러블리하면은
01:51끝이죠
02:10끝이죠
02:11이 정도로 어떤 이 지금 이 로맨스 조합에 100% 200% 만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2:18제가 봐도 근데 진짜 그냥 호랑이고 그냥 보배라는 생각이 들어요
02:24연출하실 때는 어떤 부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
02:27저는 이 우리 드라마를 사람들이 보셨을 때 그냥 한 회차 한 회차 끝났을 때
02:36아 재밌었다 그냥 이거 딱 깔끔하게 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02:44진지하고 되게 여러 어떤 큰 세계관을 담고 있는 작품들도 이제 대중분들이 많이 사랑하시기도 하지만
02:52이 나를 충전해줘는 보시는 분들이 진짜 머리 복잡하지 않게
02:58그냥 진짜 마음 편하게 충전받는 기분으로 이 드라마를 좀 즐기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03:06찍을 때에도 저희 배우분들이 단짠단짠의 어떤 캐릭터 매력을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03:15저희가 원래 역할이 있지만 뭐 이를테면은 상상신이라던가 거기에서는 서로의 역할을 좀 반대로 해서
03:22되게 색다른 모습을 좀 드리고 싶어서 이제 저희가 또 그렇게 많이 좀 고민을 했었던 것 같고요
03:32그리고 아무래도 로코다 보니까 보배 최수빈 배우가 연기하는 이 전기적인 부분이
03:41러블리한 어떤 범주 안에서 좀 표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03:48그것도 이제 스태프들과 같이 많이 좀 고민을 하면서 작품을 좀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