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KBS 형사로 전문점 아름다운 무대에 에너지 넘치고 촬영을 보여주는 우리 총식 진송기술의 왼쪽 끝을 기대를 해버리지 않는 진송기술입니다.
00:10지금요.
00:15오른쪽 끝입니다.
00:19에너지 넘치고
00:20와 왼쪽입니다.
00:28오른쪽입니다.
00:32일단 감독님의 과거의 작품들 그런 것들이 어마어마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일단 그걸 다 읽고 시나리오를 정독해서 읽는데
00:42제가 계속 대사를 하면서 읽더라고요.
00:46이미 시작이 된 거네요.
00:48상상이 되면서 너무 재밌고 그리고 또 명예가 말한 것처럼 또 같이 배우들과 합을 맞추면 너무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01:00감독님한테 하고 싶다고 얘기 드렸던 것 같아요.
01:03충식의 모습을 가장 보여주는 데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한 게 뭡니까?
01:07일단 형사로서의 일적인 거는 뭐 진짜로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많이들 하는데 그 갭을 좀 많이 뒀어요.
01:19아이를 만났을 때 원래 제가 저희 딸한테 하듯 저희 아들한테 하듯 정말 다 찡그려지고 웃어지고 하는 그런 모습 그런 갭을
01:28좀 많이 두고 싶었던
01:31그럼 딸을 만날 때 모습은 그냥 평소에 아빠 진성규의 모습을 우리가 그대로 볼 수 있는 거네요?
01:37네 거의 저 제가 봤을 때 그 모습은 거의 저 같더라고요.
01:40아 기대됩니다. 다시 만난 소감 좀 여쭤볼까요?
01:44아 그 사이에 명예가 많이 컸다라는 생각?
01:48아 그렇죠? 많이 성장했죠?
01:51아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01:54진짜 말할 것도 없이 그때 그 시간적인 것도 있고 깊이도 있고 그게 참 우리가 많이 친해졌구나.
02:02그리고 많이 믿음이란 게 그 사이에 엄청 더 돈독해졌구나라는 거를 이번 작품 찍으면서 사실은 많이 느꼈어요.
02:09그래서 뭐 어떤 리허설의 어떤 느낌보다는 매번 매번 다르게 해도 명의가 다 잘 받아주고 그런 것들이 참 유기적으로 잘 흘러갔던
02:22것 같아요.
02:23보기만 해도 좋은 두 분이 어색한 연기를 또 어떻게 해주실지 너무 궁금한데
02:28원래 그 레슬링을 전공한 형사로서 수갑체포술을 좀 일상적인 어떤 한 명만 채우는 수갑체포술이 아닌가
02:40일대 다대응에 여러 가지 여러 개의 수갑을 들고 한 번에 여러 명을 이렇게 딱 잡을 수 있는 그 수갑체포술을 액션팀
02:50무술감독님하고 많이 많이 연습을 했었어요.
02:53레슬링 기술까지 만나볼 수 있는?
02:55네 레슬링과 수갑체포술이 합쳐집니다.
02:58와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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