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지뢰인 것이 확실히 되면서 야당의 공세는 더욱 격파하고 있습니다.
00:07이런 상황에서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의 발언까지 포화를 막고 있습니다.
00:13이번에 폭발한 북한의 지뢰가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이 발언이었는데
00:20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그럼 재미로 심었겠나라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00:25진 의원이 오늘 아침에 이 발언에 대해서 다시 한번 그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00:30무슨 이유 때문인지 들어보시죠.
00:34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 비교한 말씀입니다.
00:402015년에도 목함지뢰가 폭발해서 우리 장병이 부상을 당했는데
00:45그때는 북한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서 우리 군의 추진철책 통문
00:53그러니까 비무장 지뢰 내에 설치되어 있는 GP 지역에 연결되어 있는 철책선을 늘 출입하는 통문에다가 지뢰를 심었던 거거든요.
01:06뿐만 아니라 비무장 지뢰를 출입하면서 수색을 하는 우리 장병들을 노리고
01:12우리 장병들이 일상적으로 거의 매일같이 출입하는 통문에다가 지뢰를 심은 겁니다.
01:20통상 지뢰는 방어용 무기로 정의되는데 그 방어용 무기인 지뢰를 공격 무기로 활용하고 사용했던 거죠.
01:28그러니까 우리 군 장병을 노리고 표적을 삼아서 공격 무기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01:36그것과 이번 지뢰는 조금 양상이 다를 수 있는 게 아니냐.
01:43통상 지뢰는 방어용으로 정의된다.
01:47하지만 2015년 당시에는 우리 군의 길목에 설치했고 공격력으로 활용을 했고요.
01:53또 그때와 지금은 다를 수 있다는 건데요.
01:57통일부 장관을 지낸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02:03그 지뢰가 흘러들어왔든 일부러 심었든 우리 군을 상대로 한 살당용임에는 틀림없다고 지적했는데요.
02:10들어보시죠.
02:13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02:15그게 유실이든 매설이든 그 경계선에다가 지뢰를 설치하는 게 무슨 목적으로 가겠습니까?
02:23지뢰 자체 이름이 플라스틱 대보병 지뢰 아닙니까?
02:27그러니까 우리 군을 상대로 한 건 틀림없지요.
02:31그게 다른 위치에 있다가 흘러왔는지 아니면 그 자리에 바로 매설을 한 건지 그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 군을 살상하기 위해서
02:41한 건
02:41그런 틀림없는 거지요.
02:43그런데 그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얘기죠.
02:47지뢰에 대해서 지뢰가 살상용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죠.
02:51그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2:53지뢰가 살상용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합니다.
02:54지뢰가 살상용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합니다.
02:55지뢰가 살상용이 아니다라고 얘기하죠.iffH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