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9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저한테는 너무 비상식장 질문이어서 제가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하는지.
00:34그러니까요.
00:356.25는 남침입니까, 북침입니까?
00:39그렇게 쉬운 걸 자꾸 이렇게 고민을 하세요.
00:42그러니까 왜 저한테 그런지.
00:44아니, 답을 해보세요.
00:45그냥 제가 제 의도를 해야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답을 한번 해보세요.
00:49남침입니까, 북침입니까?
00:52글쎄요.
00:53그걸 글쎄요라고 나와요.
00:56맥락이 있는 답변 질문을 해주셔야 제가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까?
00:58아니, 그걸 그렇게 쉬운 걸 답을 못 하세요.
01:01그런데 장관한테 그렇게 쉬운 걸 왜 물어보십니까?
01:04아니, 그러니까 답을 해보세요.
01:05쉬운 걸 그래.
01:09또 가만히 있어봐요.
01:10그러면 유경수 여사를 죽인 사람 문세광이 맞습니까?
01:18맞습니까, 아닙니까?
01:20그것도 답을 못 해요.
01:21저한테 왜 그런 질문을 하시는지 제가 답변을 하지 못해서 답을...
01:24아니, 이 쉬운 거 세 개를 그래 답을 하나도 못 하세요, 장관은.
01:29지금 시중에 암살자라는 영화가 나와 있죠.
01:32답을 못 하는 게 아니라 답을 안 하고 있는 겁니다.
01:33시중에 6살자라는 영화가 나와 있죠.
01:35나와 있습니까?
01:36아니, 이제 갈 길이 많아서...
01:39아니, 앙력을...
01:40자, 다음 그런 질문을 하실 것도 없고요.
01:44김의겸 의원님, 말씀해 주세요.
01:48아니, 그게 왜 암살자와 관련된 게 왜 그런 장관하고 장관이 없습니까?
01:53그럼 처음부터 암살자와 관련이 있다고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죠.
01:59정치적인 질문이시잖아요.
02:01제가 답을 안 한 게 아니고요.
02:05의원님, 제가 답을 안 한 겁니다.
02:07제 말의 뜻을 이해를 못 하세요?
02:09그 맥락을 이해 못 하면서 질문을 하시는 겁니까?
02:13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서 아침에 질문을 주신 기자분들이 웃겨있으셨습니다.
02:19제 개인적인 입장을 말씀을 드리면
02:21영화적 상상력과 표현의 자유, 그 한계를 넘어선
02:27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정치적 선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32영화 얘기는 없었고
02:33제가 어제 기자회견장에서 얘기했는데
02:36국민의힘의 DNA는 공작이에요.
02:40이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고
02:49이름으로 사용하실 때
02: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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