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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 있는 사찰에서 불이 나 3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사찰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를 쓰다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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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낮 12시 40분쯤 경북 송주군 가찬면에 있는 사찰에서 불이 나 3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사찰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00:13소방당국은 아궁이를 쓰다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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