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니까 북한군이 내려와서 거기에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 우리 군의 원칙이 그러면은 무대응인 건가요?
00:05무대응이 아닙니다. 일일이 설명드리는 것은 보안상 제한됩니다.
00:13육군 25사단 최전방 부대가 갑작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00:21유엔군 사령관은 21일 신속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00:2722일 유엔사 군정위는 25사단을 방문합니다.
00:32바디캠 영상을 공유해줄 것, 부상자들 인터뷰를 공유해줄 것, 현장 출입을 요청했습니다.
00:41거절했습니다. 거절했습니다.
00:43군과 유엔사, 민간조사요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비무장지대 내 현장조사에 돌입했습니다.
00:50한국군의 반대로 인해서 결국 추석 연휴가 끝난 29일 날 합동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던 겁니다.
00:59그러니까 국민적 분노가 쌓이게 되니까 합동조사가 27일로 실시되로 되기로 변경된 것으로.
01:07군은 사고 바로 다음 날, 22일 우상장병의 장구류와 파약품, 그리고 수술로 제거된 파편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01:23시간이 흘러 증거가 유실되고 북한의 도발 흔적이 묻히기를 기다리는 늑장 대응이자
01:30증거가 씻겨나갔다 과학이 안은 미신입니다.
01:43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여기에 서 있습니다.
01:48자랑스러운 전사 공동체 여러분,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01:55압도적인 능력으로 적을 억제하여 경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