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석 연휴 나흘 동안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북항일을 보기 위해 46만 8천 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파가 몰린 것으로
00:09집계됐습니다.
00:11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오후 6시 기준 하루 방문객은 9만 1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00:19연휴 첫날인 24일 10만 1천 명을 시작으로 추석 당일인 25일 13만 6천 명, 26일에는 14만 명 등 연휴 내내 매일
00:2910만 명 안팎의 관람객들이 친수공원을 찾았는데요.
00:33상어가 처음 출몰한 지난 18일부터 상어 북항이가 열흘째 체류를 이어감에 따라 부산시는 오늘 유관기관 대책회를 열고 구조와 안전해역 복귀 방안을
00:44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