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현역 때 대치동에서 월 400만원 씩!?
전 과목 대치동 학원 풀코스?
하지만 결국엔 재수를 하는 등골브레이커부

하지만 성적 부진부터 티처스3 지원까지
모두 엄마 핑계!?
과연 이들의 운명은?

#티처스3 #재수전쟁 #등골브레이커 #대치동

재수생 100명의 인생을 건 마지막 도전!
대한민국 최초 최장기 교육 관찰 리얼리티
[티처스3-재수전쟁] 10월 15일(목) 밤 10시 첫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5학업 비용과 관련해서 조금 많이 투자가 되고 있는
00:10그런 학생들인 것 같은데 사연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13제가 그리고 연우 학생
00:15대종쌤 저 기억하시나요?
00:20바로 연우
00:27저는 대종쌤 현강 1년 전
00:297월 사수하기 위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티켓팅을 하고 있는 1타 수준러입니다
00:34뭐야? 오 그래?
00:3627번 별표
00:39이게 되게 중요해 별표
00:42요거만 깔끔하게 써도 안 틀리잖아
00:44앞으로 해야 될 일이 뭐겠어? 권리 문장 분석
00:48은용쌤 자리를 티켓팅을 해요?
00:50네
00:52비결이 뭐예요?
00:53일단 10시 20분에 딱 들어가면
00:57앞자리를 노릴 수가 있어요
00:58아 그런 게 있어요?
00:59저희 재수학은 10시 20분에 끝나는 거예요
01:02원장쌤한테
01:02저 1열 지켜야 되니까 10시 15분에 나오겠습니다
01:07하니까
01:07어 알겠대요
01:08그래서 이제 저 맨날 10시 15분에 나와서
01:11핸드폰을 이렇게 켜서 불 꺼진 화장실 앞에서
01:13이렇게 내꺼 시계를 보고 있다가
01:1610시 19분
01:1859초에 새로 고침을 누르면
01:21이제 딱 1열을 사수할 수 있습니다
01:23제가 티켓팅을 실패해서 막 맨 뒤에서도 들어보고
01:27중간에 앉아서도 들어봤는데
01:28확실히 1열에 앉으니까 선생님이랑 마주보는 거리도 가까워지고
01:32확실히 집중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요
01:36예, 스타 방사인
01:37부럽다 부럽다
01:40아닙니다
01:41저는 닉네임이 대치동 400인데요
01:43제가 동네 학원 다니다가 대치동으로 넘어갔는데
01:46대치동에서 400만 원 이상을 현역 때 쓰고
01:49400만 원 이상을 현역 때 쓰고
01:53이제 실패를 겪어서 대치동 400이라는 닉네임을 정했습니다
01:58사교육 뺑뺑이고요
02:00제가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 뺑뺑이로
02:03되게 많은 돈도 많이 들었고
02:05대학 직행 이 목표를 꼭 이루고 싶어가지고
02:08또 열심히 하려고 왔습니다
02:09대치 퀴즈였어요? 선생님 아라는?
02:12네, 맞습니다
02:14거기다가 지금 보니까 영유 출신이네
02:16네
02:17유명한 영유 출신이니까
02:19되게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대치동까지
02:21수학, 과학, 그리고 국어, 영어
02:24여러 가지를 되게 처음부터 많이 했었거든요
02:28저 수학 선행을 정말 빨리 했었는데요
02:30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수학을 시작하게 됐는데
02:34아 진짜
02:37그러다 보니까 지금 수학이 강점이 돼서
02:40좀 좋은 부분도 있지만
02:41근데 1등급이네요?
02:43네
02:43수학 성적이 제일 높긴 하네요
02:45멀뜬하네요
02:46근데 아무래도 이제
02:48근데 아무래도 이제
02:501, 2, 3, 4, 1, 4
02:53야 근데 수학에 비해서 다른 과목이 조금
02:56네, 맞습니다
02:57제가
02:57그거가 많이 안 나오네
02:59네, 맞아요
02:59영어도 그렇고
03:00그러니깐
03:02음...
03:03중급이 좀
03:08음...
03:10제가 5살 때부터 영어 유치원을 나왔는데
03:13한국말을 쓰면 한국말 쓰지 말고 영어 써라
03:16그래서 혼나기도 하고
03:17그래서 이제 영어를 그나마 좀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것도 있는데
03:21초등학교 때
03:23종합학원에서
03:23수학, 국어, 과학, 사회를 다 했거든요
03:26그것도 이제 중학교 과정 다 넘고 고등학교 과정을 좀 돌렸었던 것 같아요
03:312년 동안 문제집을 80권 정도 했었던 것 같아요
03:35이야...
03:37학원도 많이 다니고 열심히 했는데
03:39근데 봤는데 성적이 잘 안 나왔죠, 본인 원한 만큼
03:42네
03:446이야
03:523, 4등급에서 2등급
03:54안정적인 2등급으로 넘어가는 그 벽을 항상 넘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58본인이 뭐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04:01뭐...
04:02제가 그때는 그냥 엄마가 시키니까 일단 한 건데, 뭣도 모르고
04:06엄마가 시키니까 일단 한 건데, 뭣도 모르고
04:08시키니까 하고 그냥 분위기만 하고
04:11음...
04:14음...
04:15티서스의 지원은 그럼 왜 한 거예요, 본인은?
04:18엄마가 지원을 하셨다고 하셔가지고
04:20근데 저희 엄마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04:22따랐는데
04:23티서스까지 어머니...
04:25네
04:25제가 원래 학원은, 동네 학원으로는 계속 다녔어요, 전 과목을
04:29엄마는 겨울방학 때, 고2에서 고3 넘어가는 겨울방학 때부터
04:33대치동을 가라 해서 대치동으로 넘어갔는데
04:35내가 너 이런 대학 보내려고 대치동까지 보낸 게 아닌데
04:39이런 말씀을 해주신 거예요
04:42하...
04:43다 이제 보니까
04:46음...
04:47부모님 영향 혹은 어머님의 영향이 굉장히 좀 센 거 같아
04:50엄마가 뭐 하라고 했으니까
04:52엄마가 원하는 게 그거니까
04:54엄마가 나로 인해서 내가 이렇게 성적을 올리면 기뻐하니까가 아니라
04:58이제는 이제 나를 위해서
05:00이제 나를 위해서
05:01음...
05:02그러니까...
05:03본인들도
05:04나를 위한 공부를 해야 된다
05:05라는 거는
05:07반드시 기억하셔야 될 거 같아요
05:08그 정도?
05:10한 번도 자기는
05:12고민을 해보지 않고
05:15엄마가 대신해서 고민해줬던 거를 가지고
05:19설명한 거를 받아들이려고 하니
05:21그게
05:22절대 선인 줄 아는 거지
05:24그런 친구들이 예전부터 선행학습도 다 그런 식이거든요
05:28그렇게 계속 오해를 하게 되는 거야
05:30그걸 한번 깨줘야 돼요
05:32을
05:34집중
05:34이럴
05:35이럴
05:35이럴
05:36이럴
05:37이럴
05:39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