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김종석의 리포트 네 번째입니다. 북한 관련 뉴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00:06북한이 지난 주말 3시간 간격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두 발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00:15저 장면이죠. 새로운 중요한 그리고 전투 무기 체계라면서요.
00:23적들에게는 이 현실이 불치의 두통으로 매우 혹독하고 불가피한 세례로 될 것이라고 확언하셨습니다.
00:32지난 10월과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 공개한 단거리 급총속 탄도미사일 화성 다시 11마의 계량형으로 추정이 됩니다.
00:43저렇게 대형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 의원장.
00:49화면 아래 화성포 11마 1형이라는 문구가 처음으로 등장했고요.
00:57맨 윗줄에는 해당 미사일이 35.8km 높이에서 초당 2146m 속도로 이동해서 908km 떨어진 위치로 날아갔다 저렇게 적혀 있습니다.
01:10우리 군 당국이 이틀 전만 표한 예상 사거리 600km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01:17한반도 전역은 물론이고 미군기지가 있는 일본의 사세보와 이와쿠니도 사정권에 듭니다.
01:25이번 미사일은 한 번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일반적인 미사일과 달리요.
01:30하강을 했다가 저렇게 다시 올라간 뒤 급강화를 하는 데다가 이렇게 급초운석계적으로 좌우로 변화무쌍하게 움직여서 요격하기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01:54그러니까 한미 미사일 방어망을 회피할 목적으로 개발이 된 겁니다.
01:59그런데 저 발사 현장에 아버지 김정은 위원장 옆에 딸 김주회도 함께 있었습니다.
02:06김주회는 저렇게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요.
02:09밝은 표정으로 아빠와 함께 아버지와 함께 화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02:14그동안은 다소 비교적 어른스러운 복장의 모습을 선보였던과는 달리
02:19이번에는 편안해 보이는 흰색 활동복 차림에 아예 여름용 샌들까지 신었습니다.
02:26얼마 전에는 전술핵 탑재가 가능했던 저 새 구축감 강권에 올라서 본인의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는데요.
02:34김주회는 최근에 여러 주요 무기체계 시험 발사나 군사훈련 때마다
02:39아버지와 동행을 하면서 독자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내 외부의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2:46김주회입니다.
02:47김주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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