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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독일 하노버에서 세계 상용차·운송물류 산업 흐름을
보여주는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개최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AI 물류 기술 등
150여 개 신제품 및 신기술 공개
국내 자동차 기업 K사, 필요에 따라 승객용·업무용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전동화 PBV 세계 최초 공개
적재 바닥 높이를 550mm까지 낮춰 화물 적재 부담 완화
좌석 이동 및 분리가 가능해 필요시 적재 공간 확장 가능
1회 충전 시 최대 460km 이상 주행 가능,
800V 시스템으로 10→80% 충전 20분대 소요
차량 전원으로 공구 및 업무 장비 사용 가능해 작업 공간으로 활용 가능
생성형 AI 비서 기반 차량 제어 및 앱을 통한
여러 대의 차량 상태·운행 정보 일괄 관리 지원
독일 M사, 액체수소·연료전지 기반 차세대 수소전기트럭 세계 최초 공개
프랑스 R사, 47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 밴 및
원격 업데이트·고장 예측 기능 공개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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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전 상용차라고 하면 뭐 사람이나 짐을 실어 나누는 그런 차들을 많이 떠올렸잖아요 자 근데 이제는 차가 운송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00:10일을 돕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네 이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전시가 열렸었는데요 독일 한오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00:21이게 세계 상용차와 운송 물류 산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 전 세계적인 행사인데요 저도 지난주에 갔다 왔었죠
00:29올해는 위 드라이버를 주제로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 AI 기반 물류 기술 등이 150여개가 넘는 신기술과 신차 이런 것들이 대거 선보였습니다
00:41이제는 얼마나 잘 달리냐 뿐만 아니라 차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이것도 중요해진 부분인데요 국내 업체도 새로운 차를 공개했다고요
00:51그렇습니다 국내 자동차 기업 K사가 이번 행사에서 대형 전동화 PBB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선보인 차량에 이은 두 번째 전용
01:01PBB인데요
01:02PBB는 쉽게 말해서 사용 목적에 맞춰서 공간과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차량입니다
01:09사람을 태우는 승객용부터 화물을 운반하는 업무용까지 필요에 따라 여러 형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01:17그리고 특히 상용차는 하루에도 짐을 실었다가 내렸다가 이걸 계속 반복하고 있잖아요
01:25그래서 이 작은 차이가 작업 편리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01:32그런데 이 새로 나온 PBB는 적재 바닥의 높이가 55cm밖에 안 됩니다
01:38그러니까 지금 우리 택배 차로 많이 쓰이는 트럭은 80cm인데 이건 55cm밖에 안 되기 때문에 무릎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죠
01:48그리고 또 이건 지금 카고 모델이 이렇게 편리하다는 거고요
01:52패신저 모델 사람 태우는 차 같은 경우는 좌석이 앞뒤로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01:59그리고 좌석이 그냥 좌석을 분리할 수도 있습니다
02:03승객보다 짐을 많이 실어야 돼 그러면 좌석을 분리해서 여러 가지로 활용을 할 수가 있고
02:10그리고 향후 지금은 딱 두 가지 모델만 나왔는데 향후 여러 가지 모델들이 계속 추가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02:16그런데 상용차면 거의 하루 종일 움직이다 보니까 주행거리라든지 충전 속도 이런 거 중요할 것 같은데요
02:23네 맞습니다 전기차는 주행거리 중요한데 또 상용차는 주행거리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02:29이 차는 지금 우리나라 인증은 안 나왔고 유럽 인증은 나왔는데 유럽 인증 기준으로 최고 가득 충전하면 460km를 달릴 수 있다고
02:39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02:40게다가 이게 주행거리도 긴데 이게 800V 시스템으로 아주 빠르게 충전을 할 수가 있어요
02:47그래서 10%에서 80%까지 이렇게 채우는데 20분 정도밖에 소요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02:53그리고 이 전기 배터리 바닥에 있는 전기 배터리를 가지고 여기 안에 있는 전기를 빼서 쓸 수도 있는데
02:59이게 3.5kW 정도까지 전기가 나오기 때문에 그냥 가벼운 전기를 쓰는 게 아니라 용접까지도 가능한 정도의 전압이 나오고
03:07그렇군요 차 안에 공간만 단순히 달라지는 게 아니라 업무를 도와주는 기능도 있다고 하던데요
03:14네 필요한 업무용 앱을 내려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요
03:18생성형 AI 비서와 대화를 통해서 차량을 제어하거나 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03:24여러 대의 차량을 운행하는 사업자는요 차량 상태와 운행 정보를 한꺼번에 관리하고 이상 칭호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3:33그런데 이런 변화가 국내 업체만의 얘기는 아니죠?
03:36네 이게 아무래도 세계 상용차 모터쇼였기 때문에 우리나라 업체 그 중에 한 업체인데 많이 우리나라 업체들이 많이 돋보이긴 했는데
03:44그거 외에도 독일 자동차 기업 M사 이 회사도 탄소중립 운송을 위한 기술 개발 성과를 선보였는데
03:52특히 액체 수소와 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수소 전기 트럭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3:58프랑스 자동차 기업 알사도요 470km 이상의 주행거리와 최대 1.3톤의 적재량을 갖춘 전기 벤을 선보였습니다
04:07차량을 제어하는 여러 장치를 고성능 컴퓨터로 통합해서 스마트폰처럼 기능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하거나
04:14차량 데이터를 이용해서 고장을 미리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04:18스키 대 deemed 좋습니다
04:18스키 대투비 450km 이상의 주행권 코 sp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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