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국내 자동차 기업 H사에서 나온 신형 SUV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일단 차체와 이열도 그러니까 뒷좌석 도가 열리는
00:12이 각도를 상당히 많이 열리게 해서 타고 내리는 거 그리고 뭐 카시트라든가 뭐 이런 거 넣을 때도 상당히 편하게 여러
00:20가지로 활용을 할 수가 있고요.
00:22특히 이 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정차 중 엔진을 끈 상태에서도 공조나 임포테인먼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 모드를 적용을 했고요.
00:31그리고 또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감속 구간, 속도를 줄이는 구간을 미리 예측해서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시점을 먼저 알려주는
00:40관성 주행 안내 기능까지도 적용이 돼 있다고 합니다.
00:44자동차가 그러니까 운전자의 상황까지 알아서 살펴주는 기능이 있다 이건데.
00:48맞습니다.
00:48또 자동차에는 안전 기능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00:50네, 충돌로 전원이 차단돼서 문을 열 수 있도록 돕는 기능부터 페달 오조작 방지 기능과 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기능까지 더해서
01:02안정성을 높였습니다.
01:03여기에 차량이 지나온 경로를 기억했다가 후진할 때 자동으로 조향해주는 그런 기능도 적용했습니다.
01:10차체가 커진 점을 고려해서 좁은 공간에서의 후진과 주차를 돕도록 했습니다.
01:15자, 그리고 디지털 기능도 한층 똑똑해졌는데요.
01:18SUV 최초로 커넥티드 시스템을 적용해서 생성형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01:26차량 제어는 물론 지식 검색과 여행 일정 추천까지 가능하고요.
01:31앱 마켓에서 음악이나 영상, 게임 같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01:36그동안 우리가 생각했던 여러 가지 필요한 기능들이 쏙쏙 들어가는데 또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01:41독일의 자동차 기업 B사는요.
01:44계기판 대신에 앞유리 하단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기술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01:51운전자가 시선을 아래로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01:53주행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가 있죠.
01:56네, 그리고 스웨덴 자동차 기업 B사는 세단과 SUV의 경계를 허문 전기차를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02:04세단처럼 매끈하면서도 또 최저지상구가 높기 때문에 여러 가지 주행 환경이라든가 이런 것, 그리고 또 주행 중에 개방감 이런 것들도 차별화했고요.
02:16그리고 또 독보적인 차음 기술을 적용해서 고속주행에서도 조용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