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 산책로 바로 옆에서 상어 한 마리가 유유히 헤엄을 치는 모습이 보이시죠.
00:07길이가 3m 넘는 이 상어는 지난 18일부터 매일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00:12이곳은 상어를 직접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어 깜짝 명소가 됐습니다.
00:18SNS에도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부산 북항이 때아닌 천연 아쿠아리움이 됐는데요.
00:26뜻밖의 볼거리이긴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는 건 금물이라는 거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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