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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양 기로 속 이뤄진 가족들의 대책 회의
그런데 '토토'가 아닌 '할머니'에 대한 성토대회!?
할머니가 물릴 만한 행동을 했다?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오마이걸 #승희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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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간으로 따지면은 한 여섯 시간 정도.
00:0410시간이에요, 10시간.
00:066시간 정도면 10시간 정도.
00:09왜냐하면 사이가 느릴 때도 있으니까.
00:12그러면 지금 가면서 식구들이 어떻게 집에 오는 거야?
00:166시 반 정도에 아빠 보호자가 나가고.
00:19일찍 출발.
00:20딸 보호자가 한 7시 반 정도에 나갑니다.
00:23그다음에 아들 보호자가 일어나서 8시 반 정도에 나가고
00:28그러면 거의 집이 비어지는 시간은 9시부터라고 보시면 될 거고요.
00:35빵빵빵빵빵 8시, 그럼 9시부터 8시를 넘어요.
00:4010시간이 훅쩍 넘는데요.
00:41그럼 평균 12시간 정도 계시는 거네, 같이.
00:45저는 평일에는 제가 일이 많아서 잘 못 들어오고요.
00:50그다음에 주말에만 들어와서 케어를 하는데 회사 근처에서 있습니다.
00:55아, 그러세요.
01:00그 전부터 계속 그렇게 생활을 했고 그다음에 토토가 왔고 그다음에 후추 방울이 그렇게 오게 된 거죠.
01:08우리 집이 다들 아침에 일찍 나가서 일하고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고 퇴근 시간 맞춰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01:18문제는 또 또, 왜 나를 무냐, 이석이야.
01:22밥도 세 번째.
01:22그렇게 잘해주는데.
01:23그러니까, 약을 올리니까 물지.
01:26가만히 있는데 날아와서 무는 개는 이곳에 그 누구도 없어.
01:47가만히 있어.
01:48맛있는데.
01:50얘네 뭐 물고 들어가면.
01:54고양이 같아.
01:56청소기랑 밀대랑 휴제선 갖다가.
01:59할머니가 계속 꺼냈지.
02:02청소기.
02:03청소기.
02:05청소기.
02:06청소기.
02:08청소기는.
02:13청소기.
02:15청소기.
02:15청소기.
02:16그래서 저한테 물리는 거라고, 할머니.
02:19그러니까, 왜.
02:20아, 왜.
02:20일부러 자극하지 말라니까.
02:23거봐.
02:23꼬박!
02:25아이고!
02:26일부러 자극하지 말라니까!
02:29꼬박!
02:30꼬박!
02:31꼬박!
02:32꼬박!
02:32꼬박!
02:34이거 보고싶어!
02:36이거 보고싶어!
02:39꼬박!
02:41꼬박!
02:41아 이거는 얘기하지 않으면 달라지는데요!
02:44이거는 우리 할머니 늑데라이트!
02:462!
02:47우리 할머니 늑데라이트!
02:492!
02:52야 나도 들어가!
02:54들어가 들어가!
02:55반대가 하우스!
02:57반대가!
02:59반대가!
03:00못살아 못살아!
03:02붕게임 팡팡!
03:05우리 할머니!
03:06방울을 괴롭혀!
03:15개구쟁이!
03:16개구쟁이 같은 면모가 있다!
03:19꽝꽝!
03:21이제 토토까지!
03:24어머어머!
03:26교자손 갖고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때리고
03:29할머니 가끔 그래!
03:31우리 집에서 얘네가 뭐 어떤 특정 행동을 했을 때 무는 건
03:3499% 다 사람이 그걸 먼저 해서 그런 거야!
03:38할머니뿐만이 아니라 나도 그랬고
03:41나는 난 한 번도 안 그랬어!
03:44난 한 번도 안 그랬어!
03:45엄마는...
03:46근데 그냥 나는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03:49이런 걸 왜 신청해서 바꾸려고 하는 거야?
03:52음악물 찍는다!
03:56지금 보면 뭐 돈 들여서 뭘 하든 안 하든 떠나서
04:01불러봤었구나!
04:02했는데 교육도 안 할 거고 산책도 안 할 거고
04:06하고 싶을 때만 하고 내킬 때만 하고 안 내킬 때는 안 하고 할 거면
04:11사람이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는 거고
04:13아니 그러니까 내 말에...
04:14이거 뭐야?
04:15아니 근데 그거를 떠나서
04:19사람 음식 주지 말라고 했는데도 주는 거랑
04:22부르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04:25관심 갖는 거랑
04:26지금도 왜 올려놓냐고 얘를
04:30이렇게 하니까
04:30이렇게 보호자들의 엄마
04:32훈육 방식 가치관이 다르면 안 돼
04:35야 그 힘든 일 하다가 와서 한 걸
04:39힐링해서...
04:40아는데!
04:41아는데!
04:42적어도 훈련을 하고 있었던 기간에서는
04:44그걸 지켜야 될 거 아니야?
04:46나 나 기간에는 안 했는데?
04:48아 무슨 소리야!
04:49엄마 3일도 안 갔어!
04:51내가 했어?
04:51다!
04:52내가 했어?
04:53다 안 했어!
04:58엄마가 훈륭 방식이 달라
05:02회수로 4회 정도 됐고요
05:06금액은 120만 원 들었습니다
05:09두 마리 다 훈련을 했는데
05:11훈련사 앞에서는 정말 잘해요
05:14그런데 훈련사 가시고
05:16제가 한번 해보면
05:18그 다음부터는 그게 잘 안 돼요
05:20그렇구나
05:26하지 말아
05:27하지 말아
05:28하지 말아
05:28하지 말아
05:31구내가 훈련사 가르친 대로
05:33블록킹하면서
05:34하지 말아
05:37그 honey
05:38그건 바디블록킹이 아니야
05:40어떡해
05:41이 Regen이 그게 블록킹이냐
05:43딸은 이게 블록킹이냐 지금
05:44막 잠깐 월 들어가요
05:48하우스?
05:50하우스
05:52우쭈쭈쭈쭈쭈쭈ع
05:53하우스
05:56어머니가 psychosis
05:58우리 훈련, 우리 보호자들이 다 저렇게 하고 있었어?
06:02아이 참.
06:03아 이게 딸이, 딸이 이해가 좀 되네.
06:06이해 되네요.
06:07아니 블록킹을 뭘 저렇게 해.
06:10기다려.
06:14오야꼬.
06:16쟤 부들부들 떨잖아.
06:18꼬리 흔들고 있는 거야.
06:19응?
06:21부들부들 떨잖아.
06:23그치? 멀쩡히 있는데.
06:24응?
06:25뭐 어떻게, 똑같은 방울이를 보고 있는데.
06:29뭘 잘못했어야지 하우스에다 넣지?
06:32멀쩡히 있는데 왜 나야를?
06:34잘못했을 때가 들어가는 게 하우스야?
06:37어.
06:38왜?
06:38짖을 때.
06:40하우스는 얘네들 공간이야 엄마.
06:43잘못했을 때 들어가는 게 아니라.
06:45틀린 말이 없어요.
06:47딸 얘기도 틀린 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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