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새벽 5시에서 5시 반 사이에 일어나서
00:13100일쯤 일어나시는구나
00:14씻고 준비를 합니다
00:16이야 몇 시간 안 주무시네?
00:206시간?
00:21야 나무!
00:22한 6시에서 6시 한 10분 사이에
00:27애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서
00:30이야 아이고
00:357시쯤 이제 출근을 합니다
00:38아가들 쉬고 있어
00:40가는 길이 조금 멀어서
00:432시간을 달려서 가서
00:48프리랜서가 보면
00:49여기 전국을 좀 돌아다녀요
00:51그래서 회사에서 얻어진 숙소고
00:54이번에 아마 3월? 3월까지는
00:57빼빼 이리 와봐
00:59상현 우리 답사 갔을 때랑 또 달라졌어
01:02이제 좀 야근이 조금 잦은 일이다 보니
01:08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01:11근무 시간이 되게 길어요
01:14그것도 너무 때에 따라 달라서
01:16뭐 8시에 끝날 때도 있고
01:18새벽에 끝날 때도 있고
01:20일에 끝나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진 않아서
01:26특정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01:28이야
01:29전 남친하고 다른 일과가 아닌데요?
01:32응 그러네
01:33엄마도 마주 바쁘네
01:37아 한 시간
01:39아침 6시부터 7시까지 한 시간 보고 끝일 수도 있네
01:42정말요?
01:44그러면 그 나머지 시간은
01:46누가 돌봐요? 애들?
01:50어...
01:51지금 남자친구가 퇴근 시간이 거의 일정해서
01:56남자친구가 퇴근하고 와서
01:58애들을 주로 케어해주고 있습니다
02:01아하
02:02여기서 남자친구가 등장하는군요
02:06거의 매일 오고 있어요
02:09왜냐면 제가
02:11지금은
02:13바로바로 퇴근하고 와도
02:152시간이 걸려서 오다 보니까
02:17거의 케어가 지금 저녁에는 안 되다 보니
02:20남자친구가 매일 거의 와서 해주고 있어요
02:24아...
02:28자 엄마가 나갔어요
02:31어...
02:32어 둘 다
02:33둘 다 얼음
02:35야 엄마 갔어 엄마 갔어
02:39어...
02:47어 그냥 조용히 있네
02:50어 언제 올지 몰라
02:51엄마는 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단다 얘들아
02:53아...
02:55근데 이거 약간 무기력해지는데?
03:02어...
03:02어...
03:07이게 뭐 옆집 소리인 거죠?
03:10많은 소리가 나죠
03:11택배도 왔다가
03:13배달도 왔다가
03:20허...
03:39아...
03:40아 남의 친구야
03:41이...
03:41이...
03:42이 때 오는구나
03:56베베야 이리 와봐.
03:59이리 와봐.
04:03하하하하.
04:05예예.
04:07아이고.
04:10앉아 앉아 앉아 앉아 앉아.
04:12이리 앉아.
04:14아 가는구나 여기 계시니 자지는 않는 거구나.
04:18이렇게만 봐주고 고맙다 남자친구.
04:28또 둘만 또 남았어.
04:47귀여워.
04:48엄마 갔다 올게.
04:49다시 더 올 거라고 했잖아.
04:55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04:59여기 서 있으란 말.
05:02같이 못 있어 주는 만큼 잘 해주시는 건가 그러면.
05:07이리.
05:08이리 와.
05:14이리 와.
05:16이리 와.
05:16이리 와.
05:19이리 와.
05:35이리 와.
05:40이리 와.
05:44엄마.
05:45엄마.
05:48엄마왔어.
05:49엄마도 뭐 지쳐서 온건데 뭐
05:53안녕? 푹 쉬고 있었어? 푹 쉬고 있었어
06:01오늘 보호자님 얼마나 힘들어
06:05아이고야 여기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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