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집 밖을 서성이는 여성 보이시죠?
00:04잠시 집 밖을 나와서 무심코 하늘을 보는데
00:08이렇게 아이가 뚝 떨어집니다.
00:11가슴 철렁한 순간 다행히 여성이 아이를 재빨리 두 팔로 이렇게 받아낸 건데요.
00:16지난달 필리핀 디바오시의 한 가정집입니다.
00:203살짜리 아이가 계단을 내려오다가 슬리퍼가 미끄러지며 추락을 했다고 합니다.
00:25아이를 받아낸 여성은 다름 아닌 아이의 이모인데요.
00:27화장실을 기다리다가 우연히 사고의 순간을 맞닥뜨렸습니다.
00:32이 여성은 사고 뒤에 너무 무서워서 무릎이 떨렸다 이렇게 심정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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