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영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경기 과천 아파트의 비거주 논란과 관련해
00:05국민 눈높이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10이 후보자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00:14해당 아파트를 17년간 보유하면서 실제 거주한 기간이 4개월에 그친 점을 두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다만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된 갭투자 의혹에는 아파트 매입 당시 상황 등을 설명하며
00:26실제로 거주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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