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공개한 수사자료 입수 경유에 대해서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00:12촉구했습니다.
00:13조 원장은 오늘 SNS에 문제의 사건 처리 계획 보고서를 볼 수 있던 사람은 한 손에 꼽을 정도의 불가한 소수라면서
00:20이는 공무상 기밀누설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분명하다고 적었습니다.
00:25검찰은 김 후보자를 기소해봤자 무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해 기소유예를 했다면서
00:30그런데 수사와 기소 분리에 반대한 검찰이 뜻을 이루지 못하자 한 의원에게 내부 자료를 줘 김 후보자를 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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