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8시간 전


용혜인, '민주당이 물러나라 했다'며 자진사퇴

결국 증인·참고인 0명 청문회…국힘 "무조건 임명 발상"

수시원서 마감 10분 전 '먹통' 날벼락… 접수 완료 못한 수험생 최대 1200명

한 달 일찍 온 독감… '겨울 유행' 공식 깨졌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9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네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1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시겠습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6네 번째,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40네 번째, 이거 어떤 뉴스일까요?
00:44용혜인, 민주당이 물러나라 했다라며 자진사퇴.
00:50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00:52민주당이 물러나라 했다.
00:53나는 물러날 생각이 없었다라는 강한 뜻을 내비친 거기도 한데
00:58나는 떳떳하다. 잠시 후에 직접 들어보시죠.
01:0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04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070명, 중앙일보 5명 기사입니다.
01:11결국 증인도 참고인도 0명 청문회, 김승원 후보 청문회의 증인 채택이 불발됐습니다.
01:20민주당이 모두 다 동의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1:23서영규 법사위원장의 과거와 달라진 발언도 논란입니다.
01:27과거에는 증인이 중요하다라고 했다가 최근에는 청문회는 원래 증인이 없는 거다라고 말을 바꿨다는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01:37다음 키워드입니다.
01:38세 번째 키워드는 1200명, 경향신문 1면 기사입니다.
01:47수시원사 마감 10분 전, 먹통, 날벼락, 접수 완료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명이다.
01:54이러면 안 되죠?
01:561200명의 수험생이 접수를 못하게 된 건데 이 피해는 구제돼야 할 것 같습니다.
02:04교육부 소관인데 점검해야 할 것 같습니다.
02:07다음 키워드입니다.
02:09네 번째 키워드는 네베, 한국일보 11명 기사입니다.
02:16한 달 일찍 온 독감, 겨울 유행 공식 깨졌다.
02:21독감이 정말 유행이에요.
02:23열이 잘 떨어지지 않는 증상이 특히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고 합니다.
02:27국가 예방접종은 21일부터 시작돼서 지금이 가장 위험한 때라고 하시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02:36독감이 진짜 무섭긴 한가 봅니다.
02:38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