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00:00 Q. 동묘 게릴라 공연, '코르티스' 다웠다
01:07 Q. 직접 무대 의상을 선택하나요?
04:22 Q. 직접 음악 작업…목소리 큰 사람은 누구예요?
07:31 Q. 평소 멤버들끼리 무슨 얘기 해요?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73&key=2026091409540106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일단 개인적으로는 우리도 곡에서 언급했던 홍대, 동묘 이런 데에서 공연하게 된 게 너무
00:09솔직히 이때 안 하면 조금
00:15언제도 할 수 있을까?
00:18언제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00:21되게 좀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00:26그때 저희가 동묘 완구거리에서 했었는데
00:31거기에 막 이만한 애기들도 있고
00:35엄청 어르신분들도 계시고 했는데
00:37장난감 나
00:38다들 되게 흥미롭게 봐주셔가지고
00:42뭔가 하면서도 되게 좀 신기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00:46남녀, 노소, 나이 상관없이 다들 이렇게 호응해주시고
00:51되게 진짜 재밌게 즐겨주셔가지고
00:53너무 재밌었던 경험인 것 같아요
00:56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못하지 않을까요?
00:59약간 깜짝 등장으로 하면 재밌을 수도 있고
01:02게릴라로
01:02네, 게릴라
01:03아직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01:05그래도
01:08의상 같은 거는 사실 저희의 실제 옷을 섞어서 입을 때도 많고
01:13바지나 신발, 팔찌 같은 거, 목걸이 이런 것도 다 제거하고 있고
01:19실제로 무대 의상 같은 것도
01:22저희 스타일리스트 분이 계시지만
01:26사실 실제로 소통을 하면서 뭔가
01:28이런 식으로 입으면 또 어떨까
01:30뭔가 이런 아이템을 이번에 한번 착용해보고 싶다
01:33이런 아이템 링크 보내드리거나
01:35뭔가 실제로 저희도 빈티지 쇼핑을 너무 좋아하고
01:39또 아카이브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보니까
01:43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많이 공유하고
01:46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좀 조율해 나가는 것 같고
01:49또 이번 2집 전체적인 색깔이나
01:53그 의상 같은 것들의 아이디어를 저희가 직접 제시를 했었는데
01:58뭔가 영국 뭐 이런
02:01어떻게 보면 저희가 빈티지 패션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02:05뭔가 저희가 평소에 바라보던
02:08뭔가 보던 영화들이나 이런 것들에서 조금 많은 영감을 얻어서
02:12뭔가 그런 스타일로 또 저희를 이제
02:15저희 옷을 입기 시작하고
02:18그러면서 그걸 이제 회사 이제 비주얼 팀에게 공유를 하면서
02:22우리 이런 식으로 입어보면 좋겠다
02:25이번 2집이 뭔가 되게 레드레드라는 곡 자체가
02:29어떻게 보면 되게 오리지널리티가 강하고
02:32또 저희의 얘기를 하던 곡이다 보니까
02:34의상도 우리만의 색깔과 맛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02:39그렇게 하기 시작했고
02:41뮤비도 그래서 그런 식으로 나왔던 것 같고
02:44뮤비 같은 거는 또 직접 자체 제작하기도 해서
02:48감독님께서 이런 거는 좀 아닌 것 같다
02:52아예 솔직하게 얘기하실 때도 있고
02:54아 이런 거는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02:56이런 거는 정말 좋은 것 같다
02:57이런 식으로 정말 다양한 의견을 주셔서
02:59그런 것들을 뭔가 같이 조율해 나가면서
03:03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아요
03:06사실 제가 팀에 가장 늦게 합류를 했는데
03:10뭔가 딱 회사 딱 처음 와가지고 멤버들을 봤을 때부터
03:15뭔가 그냥 알아서 노래 만들고 영상 만들고 하고 있었어가지고
03:20뭔가 그런 문화에 그냥 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03:25약간 자연스럽게 같이 만들어가는 그런 거에 익숙해져 갔던 것 같고
03:31뭔가 그런 게 그런 걸 또 이제 회사에서 되게 좋아해 주셔가지고
03:35뭔가 기회도 많이 주시고
03:37막 이런 거 영상 만들어 봐라
03:40이렇게 막 기회도 제공을 해 주시고 하면서
03:43뭔가 점점 저희의 색깔을 넣게 된 것 같아요
03:48뭔가 저희가 컨셉이 따로 있지는 않지만
03:52뭔가 컨셉이라고 할 수 있는 거는 그냥 저희 그 자체?
03:59뭔가 저희 팀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4:02뭔가 그냥 저희가 평소에 뭐 듣는 음악이라던가
04:06평소에 입는 옷들 같은 게
04:08어떻게 보면 저희 팀 전체 컬러가 돼가지고
04:12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저희의 앨범에도 들어가고
04:15영상에도 들어가고
04:17뭐 그렇게 하면서 이 앨범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04:21일단 소리는 마틴이 제일 잘 지민 것 같고
04:24소니클리 소리는
04:26성량은 되게 큰 거 같아요
04:27그래서 다수결...
04:30수결이 많죠
04:31근데 이제 뭐
04:35약간 어느 분야에서 약간 비전이 좀 강한 사람이 있다 하면
04:40뭔가 저희가 일단 그 사람을
04:44앞세운다고
04:45따라주고
04:47그러면서 다 각자 약간
04:52자기가 좀 비전이 있을 때 뭔가 주도할 때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04:56뭔가 약간 아 나는 이거에 대해서 확실한 방향성이 있어
04:59이걸 제시를 했을 때
05:01뭔가 다른 사람들이 만약에 아무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는다 이러면은
05:06그 사람의 의견에 조금 힘을 보태어주는 역할이 돼주고
05:10
05:10또 약간 뭐
05:12음악 같은 것도 그렇고 영상도 그렇고
05:15저희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막
05:16뭐 팀이 찢어져서 할 때도 있어요
05:19한번 TNT 작업했을 때는 또
05:20뭐 이런 방향이 있었고 저런 방향이 있었는데
05:24두 가지를 둘 다 시도해 보면서
05:27어떤 게 더 나을지 뭔가 감독님들이랑 상의를 해보고
05:30저희끼리 다수결로
05:31다섯 명이니까
05:33다섯 명이니까
05:33사실 홀수여서 딱
05:34홀수여서 딱
05:35딱 다수결하면은
05:36잘 나눠지돼요
05:37맞아요
05:38그래서 사실
05:39주로 다수결로 많이 결정하는 편인 것 같아요
05:42일단은
05:44대화를 많이 하는 거
05:47제일 큰 거 같아요
05:48저희가 막 사실
05:49밥 먹을 때는 막 대화를 안 하는데
05:54음악을 작업하거나
05:55영상 작업하거나 할 때는
05:57얘기를 엄청 많이 나눠가지고
05:59그걸로 막 한 시간 두 시간 넘어갈 때도 있어요
06:02그래서
06:03다섯 명 다
06:04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06:06의견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게
06:08가장 좋은 거 같고
06:09사실 다섯 명의 뇌가
06:12이제 한 의견으로 모아줘야 되다 보니까
06:14힘든 거는 있지만
06:15뭔가
06:16그것도 얘기를 하면서
06:18맞춰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06:20뭔가
06:20
06:21그 얘기를 많이 한다
06:24그게 제일 큰 거 같아요
06:25사실 가끔은 밥 먹을 때도
06:27음악 얘기를 할 때도 많아서
06:30이제 그냥 모든 순간에
06:33음악이 거의 취미이다 보니까
06:35
06:36직업이자 취미
06:37어떻게 보면 좋아서 하는 일이라서
06:39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06:41뭔가 그냥
06:42자연스럽게 언제든지
06:44얘기할 수 있고
06:45
06:46그냥 예술을 다 좋아하는 거 같아요
06:49저도 건우가 말한 거랑 비슷한 거 같은데
06:52그냥
06:52이게 다섯 명이서
06:55다 같이 대화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한다는 게
06:58어떻게 보면 되게 좀
07:00시간적으로는 오래 걸리는 작업일 수 있지만
07:04뭔가
07:04그런 과정을 통해서
07:06이렇게 뭔가
07:07저희가
07:08다섯 명이 모두 다
07:10이렇게
07:12이렇게
07:13이렇게 보면
07:13방향이 다 같을 수 없잖아요
07:14그 방향을 이렇게 좁혀 나가면서
07:16어떻게 보면
07:17저희 모두 원하는 거는
07:19최상의 퀄리티를 뽑아내는 거니까
07:22뭔가
07:23그런 관점에서 보면
07:24좀 오래 걸리더라도
07:26이렇게 하고 있는 게
07:27지금
07:27되게 잘 하고 있는 거 같아요
07:29최근에 투어하면서
07:32게임을 좀 했었는데
07:34약간
07:34
07:36투어 공연 끝나고
07:37집에 와서
07:38밥 먹으면서
07:40게임하거나 했었는데
07:42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07:44이제
07:45했었는데
07:46주은이 형이랑
07:48마틴이 형이랑
07:49이제
07:49했었어가지고
07:50뭔가
07:51되게
07:53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도
07:54되게
07:54저의 창의성을
07:56되게
07:57발휘할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을 해서
07:59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08:00건물도 쌓고
08:01
08:02건물도 쌓고
08:03행존도 하고
08:04되게 재밌게
08:05하고 있습니다
08:06사실
08:07투어
08:08모르겠어요
08:08투어 준비할 때는
08:10많이 했던 거 같은데
08:11막상 투어 돌 때는
08:12
08:13그럴 만한 정신이
08:14저는 또 없었던 거 같아서
08:16뭔가
08:16이게
08:18어떻게 보면
08:18투어를 돌다 보면
08:19
08:21뭔가
08:22음악
08:22그리고
08:23제가 지금
08:24하고 있는 일에
08:25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08:27된다고 생각해요
08:28뭔가
08:28주변 사람들도
08:30이제 같이 일하는
08:31
08:32크루원들이
08:33같이 다니고
08:34그리고 또
08:35
08:36저희 멤버들끼리도
08:37오늘 무대 어땠냐
08:39이런 얘기하기 시작하면서
08:40뭔가
08:41내일은 어땠으면 좋겠다
08:43이런
08:43얘기들도 나누고
08:45실제로도
08:46저희끼리
08:47
08:48내일은 또
08:49더 나은 무대를 하기 위해서
08:51정말 많은
08:51뭔가
08:53피드백하는 시간들을 가졌었거든요
08:55실제로
08:55스탭분들이랑도 그렇고
08:57그러다 보니까 사실
08:59저는
09:00저는 조금 더
09:02그냥
09:02
09:04일이라고 하면 좀 그렇네요
09:05아무튼
09:06무대를 좀 더
09:07집중하고
09:08있었던 거 같아요
09:09투어 중에
09:10제임스 님은
09:11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닌데
09:13이제 뭐
09:14멤버들이랑
09:15자연스럽게 얘기하는데
09:17뭐 어려움이 있거나
09:18그렇지는 않은
09:19
09:20딱히 없습니다
09:21
09:21뭐 평소에 어떤 얘기하는 거 좋아하세요?
09:25평소에요?
09:27음식 얘기를 많이 해요
09:28음식 얘기 정말 많이 해요
09:30저희가 해외 나가면
09:32항상 맛집 같은 거를
09:34제임스 형이 담당하겠다는
09:36제임스 형이 뭐 먹어봐야 된다
09:38이 도시에서는 이게 맛있다
09:40저게 맛있다더라
09:41이런
09:42그럼
09:42페이버릿 푸드가 있나요?
09:45약간
09:46너무 많이
09:47그만큼
09:47다양하게 먹어서
09:49약간
09:50하나 뽑기는
09:52어려운 거 같아요
09:53
09:53해외 나가서 먹고 싶은 게 더 많지 않나?
09:58한국에 오래 있으니까
10:00사실 한국이 해외니까
10:01그렇죠
10:02한국이 또 해외죠
10:03그렇죠
10:03그렇네
10:05그렇
10:06그렇게 생각하면서도
10:08그렇네
10:08그렇네
10:09하지만
10:11하나를 선택하기는 좀 어렵다
10:13
10:13자메이커 동대리
10:15저는
10:18그냥
10:18집 돌아오면
10:21아무래도
10:21그냥
10:24간단하게
10:24계란프라이
10:25이런 느낌
10:27계란
10:28그게 제일 좋긴 해
10:29약간
10:30어떤 거 시키는 것보다는
10:33그냥 숙소에서
10:35식빵
10:36해먹는
10:37해먹는
10:38해먹는
10:39시간이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