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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 결승에 올랐습니다.

정윤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필리핀을 6 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선발로 나선 곽도현이 4와 ⅔이닝 동안 삼진을 11개나 잡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에서는 강인규와 이호민이 타점을 올리며 활약했습니다.

앞서 일본에 이어 필리핀까지 연파하며 대회 5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대표팀은 대만을 꺾은 일본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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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 결승에 올랐습니다.
00:05정윤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필리핀을 6대0으로 물리쳤습니다.
00:14선발로 나선 곽도현이 4와 3분의 2이닝 동안 3진을 11개나 잡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고,
00:20타선에서는 강인규와 이호민이 타점을 올리며 활약했습니다.
00:24대회 오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대표팀은 대만을 꺾은 일본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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