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게 무슨 사진일까 의아하시죠. 지하철 문에 상자 하나가 대롱대롱 이렇게 매달려 있는 건데 피자가 들어있던 상자라고 합니다.
00:09한 남성이 무리하게 지하철에 탑승하려고 네모난 상자를 먼저 내밀었다가 결국 피자만 귀갓길에 올랐다는 웃지 못할 상황인데요.
00:19최근 이런 상황들이 온라인상에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00:22이번에는 지하철 바깥쪽을 좀 보시면요. 한 남성이 열차에 타기 위해서 스크린도어가 닫히지 못하게 계속 이렇게 좀 붙잡아 놓는 상황입니다.
00:35하지만 기관사는 절대 열차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죠. 기관사와 승객 간의 신경전은 한참 동안 계속됐고요.
00:43또 지난 5월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렇게 우산을 아예 문에 끼워놓고 기관사와 팽팽한 대치를 벌인 중년 남성의 모습에 많은
00:55분들이 눈살을 찌푸렸는데요.
00:57이러한 행위 열차 운행을 지연시키고 또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점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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