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개 발언은 지향하고 있지만요, 소가리만 커지고 있습니다.
00:03민주당 한 관계자 통화에서 용 후보자 기자회견에 대해 묻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00:10다른 관계자도 국민 대부분의 밉상인 상태다, 여론에서 이미 끝났다고 호평했습니다.
00:15또 다른 관계자도 많은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며, 본인은 억울하겠다만 여론과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적지 않다,
00:23특히 그 태도 때문에 분위기는 더 싸늘해질 것 같다, 어두운 전망을 내놨습니다.
00:28다만 용 후보자가 버티기를 선언한 이상 청문회까지는 봐야 한다는 생각이 우세합니다.
00:34청와대 지명철에는 사실상 인사실패를 자인하는 격이니만큼 부담을 지울 수 없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00:42국민의힘은 철면피도 이런 철면피가 없다며, 내가 아니라 국민이 틀렸다는 식의 오만과 적반하장이었다, 공세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
00:51여야 원내지도부를 중심으로 용 후보자 청문회 일정도 논의하고 있으나, 이러한 상황 속 오늘도 정해지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01:00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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