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브랜트유가 다시 배려당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WTI가 또 100달러를 같이 넘어섰습니다. 물가 충격 지금은 8월 소비자 물가가 3.1%로 나왔는데
00:10앞으로 물가 충격 더 거세질 것 같아요.
00:12지금 현 시간부로 두바이유가 116달러까지 갔고요. 저는 이렇게 다시 100달러 위로 올라갈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홍해 쪽에서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다시
00:25상황이 악화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우리 소비자 물가 상승률 보면 3.1% 8월까지 그렇게 나왔고요.
00:33근원 물가가 3.4% 근원 물가라는 건 석유로 왜냐하면 소비자 물가는 최근에 올라간 게 석유로 가격이 성유로 뺀 나머지
00:42실제 시장 수요를 반영하는 게 3.4%까지 올라가서 물가 상승 압력은 상당히 강합니다.
00:48강하긴 강한데 3%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거를 당연히 물가 안정 공평으로 2%거든요.
00:59안정시켜야 된다는 한은의 어떤 중앙 한국은행이 설립된 목표 거기에는 부합단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돼요.
01:07이번에 7월과 8월에 올렸던 거.
01:10그런데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면 물가 상승률이 3%대 이상으로 갔지만 소비자 물가 보면 거기 휴대전화 요금이 엄청 올랐거든요.
01:24그 부분을 빼면 한 2.5%밖에 안 나와요.
01:278월에 통신요금 할인이 있었기 때문에 작년에.
01:29그게 작년에 아마 제 기억으로 무슨 정보 유출인가 대충 그랬던 것 같아요.
01:33그러니까 한 품모이 그렇게 물가를 높였기 때문에 3%대 같다고 금리를 연속으로 두 번 인상하는 거.
01:41그거는 뭔가 조금 시장을 잘못 보고 있는 게 아닌가.
01:45물론 지금 최근에 우리 홍해나 중동 지역의 상황이 불확실한 것까지 정말 그때 금리를 올렸을 때 전망을 했더라면.
01:59지금처럼 잘했지만 그거를 전망했을 것 같지는 않고 뭔가 금리 정책이 좀 빠르지 않은가.
02:07그래서 저는 이게 과잉 대응이 아니었나 두 번 올렸던 거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2:12알겠습니다.
02:13뭐 예언자 아니니까요.
02:15이 상황을 알 수는 없었을 것 같고요.
02:17과잉 대응에 여지가 있었다라는 평가까지 들어봤는데요.
02:20그런데 최근에 흐름을 쭉 보면요.
02:22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이만큼 올렸는데 그것보다 국채금리는 더 빠르게 오르고 있고요.
02:27미국의 국채금리는 지금 무시무시한 수준까지 올라버렸습니다.
02:31이러다가 자칫 이게 고금리 그리고 고물가로 이어지는 어떤 복합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도 커지는 것 같거든요.
02:39본부장님 우려하신 부분 없습니까?
02:42지금 유가가 다시 오르고 유가는 사실 중동 지역 상황이라는 게 정세라는 게 항상 변동이 크기 때문에 떨어지면 상황이 안정되면 유가는
02:51다시 떨어질 수 있는데.
02:52문제는 제가 보는 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인데요.
02:55이게 어제까지만 4.8%대에서 크게 변동이 없었는데 어제 밤에 보면 4.96까지 올라갔거든요.
03:07이걸 기준선을 미국 10년 국채물 기준선을 우리가 5%를 봅니다.
03:105%를 넘어가면 글로벌 금융위기라고 보거든요.
03:14그래서 이게 미국 국채금리가 10년물 자체가 이렇게 크게 올랐다는 거는 미국 금융시장, 경제 펀더멘털은 모르겠는데 미국 금융시장에 뭔가 우리가 모르는
03:26큰 불확실성이나 불안 요인이 있다.
03:29이게 국채금리가 급등한다는 거는 자금이 막 움직이고 있다는 거거든요.
03:34그리고 어제 미국 중심이 또 상당히 좀 안 좋았고요.
03:37그래서 이런 게 최근에 우리 경제라든가 정부 부채, 민간 부채로 미국 경제가 막 점프를 했는데 그게 저는 내년 언제쯤에 조정을
03:48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그런 조정이 시작되는 게 아닌가.
03:54그런데 이거는 상황을 며칠 좀 지켜봐야 했습니다.
03:56만약에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최근에 우리 주가 오르고 환율이 변동된 게 미국 증시에 미국 금융시장의 영향이 컸거든요.
04:04그럼 우리나라 자산시장도 상당히 흔들릴 수 있다.
04:07금융시장도 그런 좀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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