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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경기 안성시에 1만8천972㎡ 규모의 새로운 저온 물류 거점을 본격 가동합니다.

CJ대한통운은 오늘(10일) 안성 일죽면에 B2C 저온센터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성 저온센터에서는 주요 고객사는 물론, 이커머스 고객 112곳의 냉장·냉동상품을 출고합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안성 저온센터는 곤지암과 대전, 양지 터미널 등 주요 택배 거점과 100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하나의 물류망으로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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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CJ대한통운이 경기 안성시의 18,972제곱미터 규모의 새로운 저온 물류 거점을 본격 가동합니다.
00:08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안성저온센터는 곤지암과 대전, 양지터미널 등 주요 택배 거점과 100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00:17하나의 물류망으로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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