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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프로야구 두산이 키움을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두산은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가 솔로포를 포함해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키움에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kt는 김민혁이 3안타 3타점, 힐리어드가 솔로포 포함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롯데를 16대 3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선발 아빌라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SSG는 한화에 4대 3으로 승리했고, NC는 연장 11회 김주원의 내야 안타로 결승점을 뽑아 KIA를 2대 1로 꺾고, KIA를 3연패에 빠뜨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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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프로야구 두산이 키움을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00:06두산은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가 솔로포를 포함해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키움의 5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00:14KT는 김민혁이 3안타 3타점, 힐리어드가 솔로포 포함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롯데를 16대3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00:24선발 아빌라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SSG는 하나의 4대3으로 승리했고 NC는 연장 11회 김주원의 4안타로 결승점을 뽑아 기아를 2대1로 꺾으며 기아를
00:363연패에 빠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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