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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안 좋아지고 있던 중전의 상태!
누군가 저주를 걸어 중전을 해하려는 것이다?
그 범인은 김제남 일가와 관련이?!

#타임슬립 #천일야사 #궁녀 #미스터리 #세조 #광해군

[타임슬립 천일야사]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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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벌써 세 번째 변구가 아니다냐?
00:04도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이냐?
00:09전하, 원래 궁녀들을 둘러싼 두 오문이 가볍지 않사옵니다.
00:16속히 감찰상공을 꾸려 대대적으로 조사해 보셔야 하지 않겠사옵니까?
00:21전하, 한낱 궁인들의 일을 크게 벌이는 것은 왕실의 위험에 옳지 못하옵니다.
00:30밤에 앉아. 이렇게 가만히 손 놓고 보고만 있지 않냐긴가?
00:35그걸 화내 흉흉한 소문도 돌고 하니 차라리 성인방이 그 자리를 불러다 물어보십니 어떠하실지요?
00:48그래, 내 복덩이를 만나야겠다.
00:52그 신통한 자라면 이 변구의 진상을 할 것이다.
00:56당장 성인방으로 사람을 보내라.
00:58전하, 한낱 무당의 말에 의지하신다니요?
01:02아니되옵니다.
01:04아니다.
01:06사람을 보낼 것도 없다. 내 직접 가야래.
01:10광해가 사건 해결을 위해 찾아간 사람은 다름 아닌 무당, 복동이었습니다.
01:21다른 사람은 다름이 위치에 날까지 지낼 수 있다.
01:28저 사람을 보냅시다.
01:29또 다른 사람을 보낸다니요?
01:35하나의 은혜의 짓은 진상, 불안한 자고를 마셔주출 수 있다.
01:36또 다른 사람은 다름에 위치한 사이즈가 될 것이다.
01:36하지만 저 사람을 느끼고, 공개하기 위해 저를 가만히 관제하는 아래,
01:36그리고 그냥 연주를 주는 거를 가만히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01:37나는 그 분을 이 버전으로 인한 아니다.
01:37몇 분은 이 위에 더 여기만을 보여줍니다.
01:37몇 분은 아이를 형의 장암을 정heits시가 자고를 보고 있습니다.
01:51오실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01:55이리로 앉으시죠 전하.
02:06지난밤 여인의 곡소리가 들렸습니다.
02:09혹 국녀일 때문에 오신 겁니까?
02:14역시 복덕이 넌 다 알고 있었구나.
02:20안 그래도 소인이 점사를 보는데
02:26걸레 음기가 가득 찬 아주 불길한 점기가 나왔사옵니다.
02:33이번에 병거를 당한 아이도 대전의 지밀라인이었다.
02:42이번이 세 번째야.
02:48이것이
02:53침을 헤아려는 저주가 아니더냐.
02:56저주 말이옵니까?
03:01그래.
03:02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광해는 이토록 저주를 두려워하는 걸까요?
03:10전하 너무 근심하지 마시옵소서.
03:16이 복덕이가 곁에 있는 한
03:18감히 전하께 저주를 내리고 살을 날려
03:21해를 입히는 건 결단가 없을 것이옵니다.
03:24아, 그래.
03:27그렇지.
03:29북덕이 네가 밤낮으로 나를 치송을 드리니
03:34내 암 안심이 된다.
03:39전하.
03:44그리 걱정되신다면
03:48이놈이 나서 진상을 한번 알아볼까요?
03:54원장.
03:56그래 죽였느냐.
03:58예, 전하.
04:00소인을 믿고
04:01맡겨만 주시옵소서.
04:04하...
04:05그래.
04:06무당 복동은
04:08광해를 안심시키기 위해
04:10직접
04:11궁녀들의 사건 조사를 맡게 됩니다.
04:14그날 날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를 만큼 쓰러져지 않으라
04:17저희는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04:21너희 방 모두가 말이냐?
04:25예.
04:26새벽역 비명소리에 깨어났을 땐
04:28단경인 이미 없었고
04:30저희 모두 밖으로 나갔을 땐 이미
04:52흉이옵니다.
04:53왜, 왜 그러니?
04:56흉이옵니다.
05:01흉이라니?
05:04아랫기 망각하오나.
05:06고래 또 도는 흉류한 괴소문이 하나 있다 들었습니다.
05:10설마
05:12개충년 옥사 때 궁녀들이 줄줄이 죽어나간
05:16그 일을 말하는 겐가?
05:18그러합니다.
05:20개충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05:22복동은 광해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걸까요?
05:391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중전 유씨가 쓰러졌습니다.
05:49저주일지도 모른데 진짜.
05:56궁궐 안에는 이 모든 것이 저주 때문이라는 괴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는데요.
06:05그걸 밖에 소문을 들었느냐?
06:10누군가 중전에게 저주를 내린다 하지 않는가?
06:14전하
06:15어휘의 말이 병세가 위중하나 원인을 알 수 없고
06:20어떠한 처방도 듣질 않으니
06:22신들 역시
06:28인위적인 살을 의심할 수 밖에 없사옵니다.
06:32그러니까 그게 대체 누구란 말인가?
06:36감히 왕실을 겨냥해 이런 짓을 벌일 자가 누구란 말이냐?
06:42전하
06:44최근 어민과 관련된 일고가 하나 있었사옵니다.
06:50도성 인근에 저주를 잘 내리기로 소문난 무당이 있는데
06:57그 자의 행적이 의심스럽다 하옵니다.
07:01무당.
07:03하여 그 자의 출신을 알아보니
07:13과거 김제남 집에 사놓았다고 하옵니다.
07:18봐라.
07:20역적 김제남?
07:22김제남이라면 유룡의 저주사건을 일으켜 역적으로 처단된
07:27영창대군의 외주부가 아닙니까?
07:33이것은 결코 우연일 리가 없사옵니다.
07:39그랬습니다.
07:43광해군이 즉위한 후
07:45이복동생 영창대군을 왕으로 세우기 위해 역모를 꾸몄다는 혐의로
07:50영창대군의 외주부 김제남이 처형됩니다.
08:03그 여파로 김제남 집안은 물론 영창대군의 생모인 인목대비를 모시던 국녀들까지 고초를 겪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08:14이 사건이 바로 개축옥사입니다.
08:22무당복동은 바로 김제남 집안의 노비였기에
08:25궁중조주의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 것입니다.
08:29김제남 집안의 노비는
08: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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