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이 주도해온 폴더블폰 시장에 애플, 샤오미, 화웨이까지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00:08두 번 접는 화웨이의 신제품은 500만원인데 완판됐습니다.
00:13베이징에서 성시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8베이징 대표 쇼핑거리에 있는 화웨이 매장입니다.
00:21새롭게 출시된 폴더블폰을 구경하려는 이들로 북적입니다.
00:30일반 스마트폰 크기지만 펼치면 10인치 화면이 되고 삼성 제품처럼 양쪽 화면이 모두 안으로 접힙니다.
00:40가장 비싼 모델이 2만 4,999위안, 우리 돈 500만원인데도 사전 예약 물량이 완판됐습니다.
01:02어제 화웨이와 샤오미는 일제히 폴더블폰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01:23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를 코앞에 두고 중국 업체들이 선제 공격을 한 셈입니다.
01:30특히 샤오미의 새 폴더블폰은 애플의 디자인으로 예상되는 여권 모형과 닮았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중국 업체의 메모리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41중국 매체는 화웨이와 샤오미, 애플이 한 무대에서 패권을 다툰다고 전했습니다.
01:47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원입니다.
02:02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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