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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정부의 가스공사와 석유공사 통합 추진과 관련해 가스공사를 중심으로 통합해 통합 기관의 본사도 대구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는 가스공사가 조직과 자산, 매출 등에서 석유공사보다 월등히 크고, 전국의 에너지 공급망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만큼 통합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에 전국 천연가스 중앙통제소 등 국가 에너지 공급망 운영체계가 이미 구축돼 있어 통합 공사의 본사 입지도 대구가 적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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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시는 정부의 가스공사와 석유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가스공사를 중심으로 통합해 통합기관의 본사도 대구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1대구는 가스공사가 조직과 자산, 매출 등에서 석유공사보다 월등히 크고 전국의 에너지 공급망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만큼 통합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00:21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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