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나이가 어떻게 되십니까?
00:02스물둘
00:03스물둘이요?
00:05그럼 여기는
00:08스물둘
00:10스물둘
00:11스물둘
00:15아니요?
00:19형님 아닙니다
00:22조금 민감한 질문일 수 있는데
00:24셋 중에 누가 제일 잘해요?
00:30하하하하
00:33오오오
00:40오오오
00:45부부는 왜 시작을 하게 된 거야?
00:48나는 어센터에서 돌은 되죠
01:01유도 대신 부흐에 전념하는 우스코
01:04나담 우승을 향한 도전이 올해로 2년째입니다
01:09우스코
01:12우스코
01:13우스코
01:13우스코
01:13우스코
01:13우스코
01:13우스코
01:18우스코
01:19우스코
01:21우스코
01:21우스코
01:21우스코
01:22우스코
01:22우스코
01:22우스코
01:34우스코
01:37우스코
01:38채비를 서두릅니다
01:40군대에 다시 온 기분입니다
01:56우스코
01:57우스코
01:59우스코
01:59우스코
02:00우스코
02:01우스코
02:01우스코
02:01우스코
02:01우스코
02:01우스코
02:02우스코
02:02우스코
02:03우스코
02:10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아침 훈련을 시작합니다
02:16저 언덕 너머까지 달려갔다가 돌아와야 합니다
02:28다시 살아납니다
02:30초원을 달려서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02:33약간 진짜 냉수가 된 느낌이잖아요
02:35수프탈 느낌
02:43총 4km의 몸풀기 코스
02:46호흡과 땀을 느끼기에 딱 좋은 거리입니다
02:53먼 옛날 신계직한의 전사들도 이렇게 달렸을까요?
03:03초원은 여전히 몸과 정신을 다잡게 합니다
03:19비상사피인 줄 알죠?
03:21거의 출동
03:23야 아니 무슨 몸도 안 불고 뛰냐?
03:28그렇게 풍경은 진짜 끝내줍니다
03:30안에서 뛰어갔다 보십시오
03:39슬픔
03:40슬픔
03:41슬픔
03:41슬픔
03:42슬픔
03:42슬픔
03:42슬픔
03:43슬픔
03:44물 뜨러요
03:46그건 왜 우리가
03:47그래서
03:47나도 그 품어서 그냥 우울해서
03:50매일 제일 제일
03:51가고
03:51어떻게 오자마자 우리 차례지?
03:55저희가 딱 걸린 것 같습니다
04:00합숙소에서 쓰는 식수와 생활 용수는 직접 떠와야 합니다
04:04부후 손수촌이면 수도 정도는 좀 놔줘도 될 법한데
04:08그걸 편리가 약하게 만들지 않습니까?
04:13이것도 훈련의 일종인가?
04:15훈련의 일종인 거잖아요
04:17불편함
04:19불편함에 익숙해지는 것
04:21그것이 강해지는 법
04:23사람도 여기서 물 다 떤다
04:27내가 볼 땐 여기에 물이 있어서 저기다 부후촌을 지은 거야
04:33시원하게 흘러나오는 지하수
04:35목마른 씨름꾼들의 생명수입니다
04:39너무 차가운데?
04:42네? 너무 차가운데?
04:44다 찬다
04:52약수터에 왔으니 시원한 물맛도 보고 가야겠죠?
05:02아
05:03빨리 그럼 뒤져버리죠
05:05와
05:11미쳤죠?
05:12야 물당본이고 좋은 거네
05:13시원한 물은 여기 와야만 먹는 거잖아
05:15네
05:18선배 입 떼면은
05:19선배 아 아 입 떼
05:21아 선배님
05:22선배 입 떼시면 어떡합니까?
05:26다른 사람은 어떻게 먹습니까?
05:30선배님이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
05:34내친 김에 깨끗이 몸단장까지 합니다
05:37밑에서 이거 씻어야 됩니다
05:41직이네
05:42직이네
05:44직이네
05:46형님
05:47잠이 싹 깨요
05:49초원의 청량함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05:52fter
05:52두번째
05:53제품 브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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