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의 명의 재산으로 모두 4억 7,52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00:09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용 후보자의 재산 신고액은 2억 3,276만 원으로
00:15구체적으로는 서울 양평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 6억 원, 예금 5,266만 원에 금융 채무는 4억 5천만 원으로 나타났고
00:25배우자는 차량과 4인간 채권 등 모두 5,95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00:31기본소득당 사무총장 등 핵심 당직을 맡아온 용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1년부터 5년여간 모두 급여 1억 4,736만 원을 받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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